아찔한 비밀
&괴롭히는 사람&

두근두근두근대는
2021.02.11조회수 62

2007년6월27일 우린 처음만났다.

중학교


최수빈
아 야!그거 가져오라고

하몰름(여주)
아야 구거가져오롸구우


최수빈
하 진짜 쪼맨한게 말만 못해도...

우리는 친구이다. 보통사람들은 우리사이를 찐친이라 일컫고

우리도 서로에게 이성으로써 관심이없었다.

중학교2학년 잔까지는

하몰름이 남친이 생겼다.

내 절친 최범규...

해맑고,잘생겼고,공부는 못한다...

하몰름(여주)
범규범규!


최범규
웅웅!!

범규는 몰름이를 볼때마다 희망가득찬 얼굴로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듯

말그대로 몰름이만을 바라보는.그런얘다.

지금부터 내가 할 얘기는 중학교2학년때

내 마음을 깨닫게 됫을때의 우리의

흔히말해 삼각관계..

그런 얘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