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10명가족
고하러 가는길


당당하게 걸어간다

여주
에휴 속이 다 시원하네♥

부모님
이렇게 성품이 바르지 못한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고 나면 속이 정말 시원하지 오늘 여주가 한건했다~!


지민
그죠?? 여주가 너무 머시써써♥ 여주 조아써♥

여주
원래 내가 한 멋 하지~!😏

얘기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관찰사


태형
흐헥헥 힘들어ㅡ 정구가 넌 힘들지도않냐????


정국
ㅋㅋ난 체력이 조치!

여주
들어가쟈♥

저벅저벅저벅

관찰사 지키는사람1
머하러오셨슈???


윤기
관찰사에 고하러 왔지 뭐하러 오겠슈??

관찰사 지키는사람2
어?! 이사람들은 도적이잖아?!

관찰사 지키는사람1
어어 맞네맞네 도적주제에?! 어딜 감히 네가 관찰사에 고할게 뭐가있어서?!


정국
아놔 여기서도 말해야되??? 진짜 오늘 이말만 몇번하는거야


태형
정구가 너 입아프니까 내가 말해줄게♥ 우리 임금님 가족인데

관찰사 지키는사람1
뭐?!허 참나 이게 어디서 거짓말하고있어?! 진짜 도적이 거짓말도 하고있네


호석
종이를 보여주며 좀 들어갈게요ㅡㅡ

관찰사 지키는사람2
???어??네...드시지요


석진
태도가 완전 바뀌넼ㅋㅋㅋㅋㅋ 웃겨 증말

(배경 안바뀐점 양해 부탁드려요♥)

판사
누구냐?! 도적이 뭐가 억울하다고

부모님
판사님 이 두 종이를 봐주십시오

판사
이게 뭔데... (한번 훑어보며) 어머 어머나 도적도 아니고 임금의 가족이라니.....

왕
판사~ 뭐야 이 사람들은 도적아닙니까?!

판사
아..아닙니다 이자들은 도적이 아닐 뿐더러 전 임금님의 가족입니다 이 종이들을 좀 보시지요....

왕
어...어머나..?!

츄릅 마씨게따ㅡ 아 아니지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 죄송한 마음에 오늘은 좀 사이다로♥ 오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종 울려주시고 손팅해주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