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늑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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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손을 놓는다.)


-강 다니엘
야.. 가자고 여기 있다간 (여주에게 귓속말) 위험해질지도 모른다고

-이 여주
뭐가 위험한데? 너도 어차피 알잖아


-강 다니엘
하.. 그래도 위험해질 수 있다고


-사나
안 위험해. 뭐가 위험한데? 내가 쟤한테 공격이라도 가할까봐? 어차피 다 소용없던데?


-강 다니엘
응? ..??


-사나
반대로.. 내가 수비수를 둬야할 것 같은데?


-사나
니가 더 위험하니까

-이 여주
피해있으라고? 어차피.. 나.. 어쩔 수 없이.. 너한테 능력 쓰고 있는데?


-사나
아..씹.. (여주한테 자신의 귀걸이를 얼굴 쪽으로 던진다)

-이 여주
..ㅋ (귀걸이를 잡고 바닥에 던진다)


-사나
...씹씹씹씹씹씹..

-이 여주
귀걸이.. 부숴줄까? 걍 니가 가져갈래?


-사나
아.. 씹.. ㅂ..부숴!

-이 여주
(사나의 귀걸이를 밟아서 부숴준다.)


-사나
부신.. 대가로 좀 다쳐줄래?

-이 여주
(여주의 눈 색이 오드아이로 변한다 한 쪽은 하늘 또 한 쪽은 하얀색이) (여주의 눈이 오드아이로 변하면 다른 영혼이 갑자기 들어왔다는 것이다.)

-이 여주
그래 'ㅁ..뭐야? 하.. 이 능력? 꽤 좋은 능력이네.. 그래도.. 이렇게 막 남의 영혼에.. 쳐 들어오는 건.. 좀 그렇지않나..? 얘.. 진짜 정체 밝힌 그대로 아니잖아'


-사나
..ㅋ (발로 명치를 차버린다)

-이 여주
윽.. (여주의 영혼이 다시 돌아온다)

-이 여주
야 니 그 정체가.. 설마 ..ㅋ 아니겠지 그럼 영혼계로 가니까?


-사나
야 입 닥×

-이 여주
..ㅋ 뭐 어때서? 내도 거짓말 많이 하는데 넌.. 예상치 못하게 했네? (사나를 조용히 바라본다)


-사나
씨입... 커흑.. (쓰러진다)

-이 여주
일어나 너 어차피 죽지도.. 아 이 말하면 안 될려나?


-사나
뭔지는 모르겠지만 너도 나처럼 (귓속말)영혼계에 따라들어가서 악을 만드려고? ..ㅋ

-이 여주
..조용하게 좀 살자.. 제발. 꺼질테니까 간다.


-강 다니엘
..........둘 다 여기서 멈추자.. 아님.. 어쩔수 없다고

-이 여주
뭐가 어쩔 수 없는데?


-강 다니엘
너희들은.. 어떻게.. 배려, 양보를 안 하냐? 이기려는 것보다 상대방의 마음이 더 중요하지 않냐?


-강 다니엘
가자고 제발.

-이 여주
응? 어


-사나
ㅇ..

-이 여주
아.. 그리고.. 넌 좀 따라와 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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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야기가 점점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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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숙제를.. 해야되서 짧게 썼어요.. 글고 소재가 생각이 안 나서.. 이게 최대한 빨리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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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