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늑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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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하가 말한 사람)여주와 눈이 마주치자 급격히 표정이 안 좋아진다)

-이 여주
(여주도 갑자기 쎄한 얼굴로 ???를 쳐다본다) 야

-이 여주
야 니 걔 맞지? (작가: 그니까 걔가 누군데!! 이야기 속에 없는 여주: 니가 더 잘알잖아)

-이 여주
너....(갑자기 말할 틈도 없이 ???이 쓰고 있던 모자를 뺀다(?)) 아...


-낸시
..씨ㅂ.. 들켰네... 다 배신해서 어차피 뭐 할 것도 없는데... 민..하? 민하야! 우리 친하게 지내장!


-낸시
(민하는 좀 불편한데 팔짱을 일부러 껸다) 어머? 여기가 너 집이야? 나 너 집들어가도 되지? (민하의 말도 듣지않고 무작정 들어가려한다) 알았어 들어갈게


-백 민하
야 너 ■낸시지? 너 왜 이제와서 친한 척해? 걍 꺼ㅈ라고 새ㄲ야 다짜고짜 이미 악연인데 꼭 친한 척을 하냐?

-이 여주
야 ■낸시 너 민하랑도 친구였었냐?


-낸시
ㅇ


-백 민하
여주야 쟨 상대할 얘가 아냐 나한테 친한 척 접근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얘 쟤가 여우짓해서 사귀고 3일 뒤에는 내가 걜 포기했는데 그때 질렸다면서 헤어지고 그리고 지가 나한테 상처내고 나한테 커터칼쥐어주고 내가 원하는만큼 긁으라고해서 그냥 안 보고 그었


-백 민하
는데 그때 얘들이 몰려와가지고 나만 오해받았는데 걔는 씨익 푸흣 하면서 가더라.. ㅈㄴ 어이 없어서 걔한테 갔는데 얘들이 야 얘 피 철철나서 병원에 실려갔어!! 라고 말하더라 그리고 나도 쓰러졌나본지 같은 병원으로 이송(?)됬는데 내 칸에는 1명도 없


-백 민하
고 쟤 자리에서 다들 걱정하면서 은근 내 뒷담까더라고..


-낸시
야 미ㅊ냐?


-백 민하
에이.. 설마 미만 치겠냐?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다 칠 수 있는데? ㅋ


-낸시
야 장난하냐?


-사나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 아... 뭐하냐? 넌 꺼ㅈ고


-낸시
어? □사나 ..ㅋ 쟤까지 왔어? 비겁하고 참 한심하다..ㅋ

-이 여주
너보다 밑바닥은 아니거든?


-박 지훈
(지나가다 사나를 보고 손을 흔든다) (입모양으로) 사나누나 이쪽으로 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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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데ㅠ 많이 늦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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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일전(맞나요?)에 무슨 날이 였죠?? 음.. 그럼 오늘은 무슨 날인지 아시죠? 바로바로 2일전에는 물만두째니오빠 생일이셨고요!! 오늘은 지훈오빠 생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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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훈오빠 생일인데 아무 것도 안 한다고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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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라도 하려고 했지만 할 거기 없어서...ㅠ 그럼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