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사랑법

그들의 첫 만남

어느 고등학교에는...

멋쟁이 태형! 츤데레 윤기! 귀여운 석진이와...

그녀들이 있었으니...<자까:병맛이니깐 주의하세요!>

아이들

"수군수군 속닥속닥 시끌시끌 벅적벅적"

선생님

"자..자! 조용! 오늘은 전학생이 3명이나 왔어요!"

아이들

"오오옹~~~"

선생님

"그것도 다 여자!!"

아이들

"옹오오오오옹·ㅡ옹~~!!!!!!!"

선생님

"그럼!반겨주고 친절희 해 쥐야되는거, 알지?"

아이들

"네에~"

선생님

"잘 알고있군, 그럼 들어와라~"

??

"하..자기소개를 꼭 해야하나.질겅질겅"

선생님

"그..그럼! 자기소개를 해야 널 알잤니.."

??

"아~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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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난 김다희..질겅질겅(도도 새침)"

선생님

"그..그래! 다희였구나..(당황)"

아이들

(당황)

김민김

"....."

자까

"여기서 잠깐! 김민김은 김태형, 민윤기, 김석진을 합친 말 입니다! 그리고 자까는 작가를 쫌 병맛으로 바꾼 말 입니다아~"

선생님

"다..다음~"

??

"아...저..저예요?"

선생님

"고럼! 어서 자기소개를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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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

"아..네. 아..안녕? 나..난 이..이세연이라고 해..(부끄부끄)"

선생님

"아~세연! 이름 예쁘네~ 다음~"

??

"제차례져?"

선생님

"그럼! 어서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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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안뇽? 난 김나영이야. 잘 부탁해~!"

아이들

'와~세연이는 이쁘구, 나영이는 귀엽네?'

김민김

'나영, 김나영이라...귀엽네...'

선생님

"자! 자기소개 끝났지? 자리를 정해볼까..."

선생님

"그럼 다..다희는 저ㄱ..아니다, 어디앉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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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김태형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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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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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김태형 옆을 가르키며)저기 앉을래요!"

선생님

"아..그 그려럼! 태형인 불만 없지?"

자까

"응! 물도 있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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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나영이가 옆에 앉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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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선생님

"불만 없는 것 같구나. 저기 앉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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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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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안녕? 난 다희야. 넌 이름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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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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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태형이구나! 잘 지내보자!"

자까

"100% 여우년이다. 꼬리치는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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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아..아니거든, 닥쳐어~!"

자까

"싫은데 싫은데~ 스토리쫌 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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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그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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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태형아! 우리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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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

선생님

"자~그러면! 세연이는 어디앉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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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

"...."

선생님

"부끄러운가 보구나. 그럼...."

선생님

"석진이 옆에 앉거라. 부반장이라 도와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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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

"냄~"

세연 image

세연

"나..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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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으응.."

선생님

"그럼 나영인? 나영인 어디앉을까?"

선생님

"윤기옆에 앉아라.츤츤한 애니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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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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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저..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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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안녕..."

선생님

'어라? 윤기는 말을 잘 안하는데..?'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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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학교에 적응하려면.. 친구를 만들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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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어디보자... 오늘 나랑 같이 전학온 세연이 먼저 친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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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저..안녕. 난 나영이야. 넌 세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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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

"으..응"

자까

"그래! 부끄러워 하지말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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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저..누구..?"

자까

"아~난! 이 세계와 너를 창조한 사람이라고 해야하나..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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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아..죄..죄둉합니다ㅠㅠ"

자까

"나 신경쓰지말고 어서 친구나 맺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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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어떻게 아셨어요?"

자까

"내가 만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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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아..데..데둉.."

자까 친구

"과연~친구가 될 수 있을까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