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늑대 반인반수
싸가지 후배 권순영을 만났어요!!!


(선생님)"여주야 이것좀 교무실에 가져다 놓을래?"

(여주)"알겠습니다"

또다...내가 항상 범생이 코스프레만 하니까 나한테만 심부름이 온다 그래도 얼굴은 반반하니까 남자여자 안가리고 인기는 좋다

난 선생님이 가져다 놓으라는 자료를 들곤 복도를 천천히 걸어가다 어떤 남자애 어깨가 내어깨를 세게 쳐버렸고 난 놀란 맘에 자료를 떨어트릴수밖에 없었다

(여주) "아..."

(순영) "..죄송해요 괜찮으세요?.."

어떤 남자애가 나에게 울먹이며 물어봤고 난 그에 실수였으니 웃으며 괜찮다고 말했고 내눈엔 그남자애 명찰이 보였고 명찰엔 권순영이라고 되있었다

(여주) "아 괜찮ㅇ...권순영?"

그러자 교복바지와 와이셔츠에 단추를 3개정도 풀어헤치고 넥타이만 맨채 걸어오는 일진포스를 풍기며 걸어오는 남자애였다 그리곤 나와 권순영 쪽으로 걸어오더니

권순영 멱살을 잡는 남자애였다

(민호영) "야 너 우리 여주누나한테 뭔짓했어 어!!?"

분명..나랑 마주친적도 없는 남자애였다 근데 누나라고 불러? 이름이..

나는 급하게 일진 남자애의 명찰을 봤고 명찰엔 민호영이라고 적혀져있었다

(여주)"저기 민호영"

(민호영)"네..?"

(여주) "너랑 나 만난적있니?"

(민호영) "아니요..!!"

(여주) "근데 어째서 나를 누나라고 부르는거지? 선배라고 불러 또박또박"

(민호영) "..아..이●●가 눈에 밣혀서 그래요?"

(여주) "뭔소리야"

(민호영) "내가 이●● 무릎꿇고 기어다니는 영상있는데 누나도 보실래요?"

퍽-

(여주) "진짜 돌았나 이게"

(민호영)"...."

(여주) "●● 가...가라고 ●●!!!!!!!!!!"

(민호영) "이 ●●..."

민호영은 욕을하며 자리를 벋어났고 난 순영이에게 손을 뻗어 일어서라는 제스처를 하니 내손을 탁- 소리 나게 내치며

혼자서 일어나는 순영이였다

"●같게..진짜..."

..나한테...한말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