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늑대 반인반수

선배님 나 너네집에 있을래요

"아이씨..●● 무겁네 ●●●●가.."

지금 난 권순영을 등에 들쳐메고 권순영은 다리는 질질 끌리는채 우리집으로 가고있다

삑삑삑-

드륵-

집에 와서 비밀번호를치고 집으로 들어간후 내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혔고

그러자 권순영은 "으윽.." 소리를 내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왜 눈물이.."

스윽-

권순영의 눈물을 닦아주려 손을 대려고할때

탁-

"ㅇ..어?"

"뭐하냐 지금..."

"...누..눈물 닦아주려고..."

"근데 왜 말을 더듬어 진짜 변태냐...?"

"뭐래...!! 몸만지려고 한거 아니라니까..!!!!?"

"그래그래 그렇다치자 근데 여기 어디야...으윽.."

"아씨..움직이지마...여기 우리집 그리고 여긴 내방"

"....크흑..하..너네 부모님 놀라시겠네 나 간다..."

권순영은 비틀거리며 일어났고 나는 그의 손목을 잡으며 입을열었다

"부모님?..없어 그딴거"

"그딴거라는 말 진짜 쉽게도 나온다 김여주 말 가려서 해"

"너같으면 이혼한 부모님에 아빠는 도망갔지 엄마라는 ●은 지 사랑하는 남자랑 놀고 먹고 자빠지지 막상 자기 딸은 넓은 집하나 딸랑 주고 돈만 지원해주고 얼굴은 손톱만큼도 안보이지 ㅋ"

"...그래서 여기 너랑 나 둘이야?...."

"음..뭐 그렇지?"

"그러면 나랑 동거할래"

"●●놈"

"진짠데"

"●●●●"

"욕 작작해라...ㅋ"

"웃을줄도 아네?"

"...?"

"난 뭐 웃지도 안길래 얼굴 마비된줄 ㅋ"

"...뭐라는거야;;"

"그니까 동거 하자고?"

"어"

"그래 하자"

"...참 너란애는 보면 볼수록 새롭다...ㅋㅋ 나같으면 칼들텐데...참 새로워 그치?ㅎㅎ"

"ㅎㅎ그치?"

"그치는 개뿔 나가●●ㅋㅋㅋ 야 남친을 그것도 남자를 집에들여? 미쳤냐"

"아까는 갖고 논거라메 ●●"

"...그건..."

"몰라;; 니방 저기니까 저리로●●..."

"어떡하면 화풀릴거같은데"

"...뿌링꿀 치킨 사주면.....?"

"가지가지한다 진짜"

"아 그러면 뭐..말고.."

"아오 사 사!!!!!!!!!!!!!!!"

"흐헤헤헿 조으다 허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