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위로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그대들을 위해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오랜만에 위로글을 쓰네요


작가
오늘은 학창시절 중


작가
가장 중요하고 힘든 시기인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작가
저도 어린나이인지라


작가
사춘기를 겪었거나, 아님 겪고있을지도 몰라요


작가
그래서 공감해드리려고 왔어요


작가
사춘기라고 화낸다, 버릇없다 하며 뭐라 하려는게 아니라


작가
저도 사춘기를 겪은만큼 그 마음을 아니까 공감하는 거예요


작가
사춘기를 겪는 모든 분들은


작가
성격이 안좋아지는게 아니고


작가
정말정말 여려지는거 예요


작가
그래서 조그마한 말에도 쉽게 상처받죠


작가
지금 사춘기를 겪는 분들은 다들 신경쓰이는게 참 많을 거예요


작가
외모부터 시작해 겉모습에 신경쓰고 자기도 모르게 남의시선에 자신을 맞추고있죠


작가
그건 사춘기가 아니더라도 그렇지만요


작가
자꾸 신경쓰고 스트레스받으며


작가
결국에는 자신을 깎아내리죠


작가
여러분


작가
자기자신은 자기가 가장 사랑해줘야해요


작가
사랑하는게 힘들다면


작가
적어도 깎아내리면 안돼요


작가
다들 사춘기때


작가
자해나 자살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질꺼예요


작가
힘드니까


작가
그래서 팔에 상처내고


작가
때리고


작가
자신을 못살게 굴죠


작가
그러다가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시겠죠


작가
많이 힘드니까


작가
공부든 외모든 인간관계든 가족관계든


작가
뭐든


작가
힘든 거알아요 쉽게 내린 결정아니란 것도 알아요


작가
아니까 이러죠


작가
지금이라도 혼자 울고있다면


작가
아님 울지못해 우울하거나 힘드시다면


작가
일단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봐요


작가
누구에게라도


작가
작가인 저에게라도 말해주세요


작가
붙잡아달라면


작가
제모든 걸 토해내며라도


작가
붙잡을 거고


작가
보듬어 달라면


작가
따뜻히 감싸드릴거고요


작가
이야기를 들어달라면


작가
귀를 기울여 들어드릴꺼예요


작가
이런 저를 보고 왜 처음 본,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하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작가
글쎄요


작가
저도 힘들었으니까?


작가
잘모르겠네요


작가
아무튼 들어드릴테니까


작가
말할 곳이 없다면 저에게라도 말하세요


작가
자꾸 예쁘고 고운 몸, 마음 상하게 하지말고요


작가
알았죠?


작가
당신을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수많은 사람중


작가
고작 한명인 아꿀작가의 오늘이야기는


작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쉴 수 있는 나무가 되고 싶은 작가 아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