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시작

오랜만의 만남

나는 윤기와 어렸을때부터 껌딱지 같은 친구였다. 어렸을때 일찍 나갔다 늦게들어오시는 윤기 엄마를 대신해 윤기는 옆집인 우리집에 많이 왔었다.

여주

윤기야 학교가자!!

여주

그래도 너랑같은 학교돼서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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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냐 내가 고맙지... 나는 너 없었으면 진짜 친구없었을거야.. 다행이다... 너랑 같은 학교여서... (그리고 너를 매일 볼수 있어서....)

여주

민윤기!!! 먼생각을 그렇게 해!!!!

자 얘들아 오늘은 고등학교 첫날이니까 친구들이랑 잘지내길 그리고 1교시 준비해

그리고 싸우지말고 공부열심히 하고!! 고등학생은 이제 공부해야돼!!

여주

하..... 공부하기 시룬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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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안녕?? 너 이름이 여주구나~

여주

어.... 어???? 너 박지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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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너가 얘를 어떠케 알아???

여주

어렸을때 초등학교 친구였잖아ㅎㅎ

태형 image

태형

어?? 그러네.. 호석이하구 짐니하구 나하구 너하구 윤기하구.. 맞지??

여주

응응 맞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