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으로 들어온 소설작가
현소설속_?29

펀치걸
2024.12.06조회수 9

몇일이 지나고

내게 있었던일을 말해주는 한여성과 남성

이 한여성과 남성은 내 어머니와 아버지라는걸알았다

처음엔 지금 이게 무슨일인지 여기가어딘지 혼란이 왔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위를 둘러봤다

그리고 지금 내가 왜이렇게됐는지도 알게됐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로는

3년전 내가

비오는날에 신호등을 걷고 갈려했으나

어떤 한 아이가 신호등 건너편에서 아슬아슬하게 건너오려다 신호등 중간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말았고,

그아이는 그자리에서 다친 다리를 문지르고있었다

그리고 그아이는 신호등의 깜빡깜빡 신호를 못보고 붉은 신호로 바뀐것을 보았다.

그아이는 얼른 일어나 건너려했다

하지만

비 속 사이로 오는 차는 아이를 못봤고 그아이는 차에 치일뻔했으나 그 아이는 어떤 한남성이 살렸다고 한다

허나 그남성은

병원에 3년동안 누웠있었다는것이다


김태형
“그때 이후로 나는 그 신비한곳이라는 공간으로 이동돼었다는건가”


김태형
“그 아저씨가 말했었지”


김태형
“자기 아들 때문에 실수로 데려왔다고..”


김태형
“그럼 그 아이가 그아저씨 아들인가”

나는 덕분에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왔으나

그여자는 잊을 수 없었다

이여주

난 그녀를 잊을 수 없었기에

그녀를 찾아다녔다

다행이도

아니지 우연히 그골목에서 만났지만

기쁘긴했다

허나,

날 못알아본다는 불안감이 휩쓸려간다

그녀와의 첫만남 아닌 첫만남이다

그리고 나는 아무렇지 않게 그녀를 처음본것마냥 아무것도 모르는것마냥 그녀와의 거리를 좁혀갔다

소개팅 또한 우연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