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으로 들어온 소설작가
현실속_23


-태형시점-

편의점을 가던 태형

그런데 갑자기 어떤 여자가 내필을 붙잡으며 말한다

이여주
혹시..편의점 어딘지아세요?

라고

술냄새를 풍기며


김태형
네? 아 저쪽이에요

라며 나는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근데 그여자는

이여주
네? 어디요?

술에 취했는지 비틀거리며 제대로 스지도못하는것같았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던중

어차피 나도 가던길이니까


김태형
제가 데려다다릴게요

그렇게

앞에까지 데려다주었고

그여자는

내 모습을 보고 놀랐다

갑자기

이여주
어?..

이여주
어...


김태형
?

나는 그여자에 그냥 웃어보았다


김태형
ㅎ “내 얼굴에 뭐 묻었나”

그때

그여자는

이여주
우리 만난적있나요..?

라고 말한순간


김태형
“ 만난적이있던가...”

라고 생각하던중

그여자는 그냥 감사하다고만 인사를 하고 가버렸다

근데 내가 왜 여기와있지?


김태형
아..나도 편의점올려고 했지?


김태형
아 근데 여기 말고 저기갈려고했는데

태형은 원래 갈려던 편의점을 갔다

그리고

또 어느날

옛날 서점을 왔다

요즘에는 이런곳이 흔하지않지

그래서 더 좋다


김태형
아..이 책이 어딨지

하면 찾고있던중

어떤 한여자가 길을 막고있었고

나는 그길을 지나가기위해


김태형
저기요, 점시만요 비켜주실래요?

라고했고

그여자는 죄송하다며 비켜준다

그때 또 우연히 어제봤던 여자를 만났다

참 뭐랄까 연속으로? 어제보고 또 오늘보다니

운명인것같았지만

일단 책부터 고르는게 우선이였다

그리고 그여자가 들고있던 책이 눈에 띄었다


김태형
어? 그책 못보던거같은데

이여주
아 이번에 새로나왔데요


김태형
혹시 그책 어디에 있나요

이여주
저쪽에 있어요

라고 한후 나는 감사인사를 전한뒤 바로갔다

그리고

계산을 한 뒤 나와

그여자와 또 눈을 마주쳤다

이여주
아..


김태형
혹시..


김태형
@@회사 어딘디 아세요?

라고 물었다

사실 길은 알고있었지만

어색해서?

이여주
아 그회사 제가 다니는 회사인데

이여주
저도가는갈에 같이 가실래요?

라는데 뭐지 이런우연이

그렇게 서로에대해 이야기하며 갔다

같이 이연주가 있는 곳으로 들어왔는데

이연주가 뜬금없이

둘이 어떻게 만났냐고하길래

그냥길가다 만났다고 했는데

이연주는


이연주
둘이 이어줄려고 해는데


이연주
벌써 만났넼ㅋㅋㅋ

라는데

진짜 놀랐다

이런 우연이 다있지


김태형
...”오”

이여주
...?

난 그렇게 이여주씨랑 만났다는게 놀라웠고

어디서 만난 익숙한 사람이었다

편안하고

좋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