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랑 어깨빵!
마법의 날....(제목음 이거지만 내용은 아주 다름ㅋㅋ


뭔가 아침에 일어날때 기분이 뭔가뭔가...안 좋았는데....

침대를 보니 피가 다 묻어있어.....


예림
아 이런 ㅅㅂ 망했다....


예림
엄마 나 침대 어떡해?

예림엄마
어 뭐(방에 들어오고 있는 중...

예림엄마
지금 늦었으니까 밥 먹고 빨리 가 엄마가 치울게


예림
엄마 고마워...

예림엄마
고맙긴...빨리 먹고 가


예림
넹♥

나는 오늘 마법의 날이라 기분이 안 좋았지만 엄마 덕분에 좋은 기분으로 학교에 갈 수있었다

나는 빨리 학교에 도착해 책상에 엎드려 누웠다


주현
옒은 바보래요 바보래영...?김예림 너 어디 아파?


예림
ㅇ 마법임


주현
아..조용히 쭈그려 있을게


주현
내가 약 가져올까..?

역시 날 잘 알고 있는 배주현이었다

역시 13년 우정 안 도망가네..

배주현에게 오늘 정말 고마웠다


태형
예림아 놀자~

여자애들
아~태형아 쟤 말고 나랑 놀자~

여자애들
아~태형선배♥


태형
ㅅㅂ 니네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꺼져


예림
오 오빠 좀 멋있네..?


태형
그럼 내가 누군뎈ㅋ

여자애들
야 니가 뭔데 태형이한테 달라붙어?


태형
ㅅㅂ 꺼지라고 나는 예림이를 좋아하고 예림이를 좋아해 그러니까 제발 역겨우니까 내 눈에서 꺼져

여자애들
두고봐


태형
뭘 두고봐야..ㅋㅋㅋ 니네들 예림이 괴롭히면 진짜 죽여 나 여자 때릴 수 있어 봐 주니까 기어오르냐?


태형
한 대 치기 전에 예림이 괴롭히지 말기로 약속하고 꺼져


빵짐뉘(자까)
갑툭튀 미안...근데 제목이 마법의날인데 점점 다른 곳으로 새고 있넹...미안..


빵짐뉘(자까)
다시 스따뚜


정국
맞아 꺼져


주현
맞아 꺼져


정국
아..배주현이랑 동시에 말했음...


주현
아..전정국이랑 동시에 말했음...


정국
아


주현
아


정국
아 이런


주현
ㅅㅂ 짜증나


태형
둘이 뭐하냐?어쨋든 니네들 빨리 꺼져

그런 태형이 너무나도 무서웠던 여자 무리들은 전학 갔다고

(발암캐 쓰는 거 어려워서 그냥 없애는 중...ㅋㅋㅋ


예림
오 오빠 짱!


태형
에이 짱 밖에 안 돼?


예림
아니 김태형짱짱맨♥


태형
에이...


예림
쪽~

예림은 그런 오빠를 보고는 볼뽀뽀를 해주었다


주현
토끼눈)


정국
토끼눈)


주현
이렇게 둘이 오붓한 시간에 있을 순 없지..


주현
정국쓰 빨리 가자


정국
응


수영
뭔데 뭔데...아 나도 갈게


태형
어 빨리가


태형
애들 다 갔다


태형
근데 볼에다가만 해줄거야?


예림
쪽~


예림
입술은 서비스요♥

멀리서 태형에게 같이 놀자고 찡얼거리려고 오던 수지와 지민은 놀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느능...

뻥이고 헛구역질을 했다눙...


빵짐뉘(자까)
오랜만에 왔지?


빵짐뉘(자까)
미안...열시미하는 자까가 되도록 할게


빵짐뉘(자까)
재밌게 읽었다면 댓 마니마니♥


빵짐뉘(자까)
그롬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