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기의 빛
5화/한 줄기의 빛

예쁜하늘구름
2018.12.01조회수 140

지훈의 과거


박지훈
여주가 나를 도와주기 전


박지훈
나는 항상 혼자였다


박지훈
엄마는 대기업 회장이었고 아빠와 출장을 갔다 난 어린 나이에 요리도하고 혼자서 다했다


박지훈
항상 창문을 보며 나와 또래인 친구들이 노는것을 보며 항상 부러웠다


박지훈
같이 나가서 논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불가능 했다 항상 몰래 나가서 놀고들어오면

지훈의 엄마
박지훈!!! 엄마가 나가지 말랬지! 대기업 아들이 품위를 지켜야지!

(짝)


박지훈
엄마는 항상 대기업 아들이 품위를 지켜야 한다고 때리셨고 항상 억지로 의자에 앉히셨다

지훈의 엄마
공부나 해!!


박지훈
나는 가는 길이 공부밖에 없었고


박지훈
그러다보니 7살때 부터 영어를 땠고 공부를 잘할 수 밖에 없었다 90점 이상이 아니면 맞으니까...

그러다


박지훈
내가 자고있을때 창문을 열어 놨는데 그 창문으로 축구공이 하나 들어왔다


박지훈
그 공은 내 머리를 맞았다


박지훈
아!

어린여주
아 진짜! 황민현!

어린민현
니가 던졌잖아

어린여주
야야! 보신다 튀어!


박지훈
이거 줄려고 그런건데...(긁적)


박지훈
난 그 축구공 가지고 항상 놀았다 뺏기긴 했지만...


박지훈
하지만 난 그 축구공 가지고 새로운 기쁨을 얻었다 난 꼭 다짐 했다 "나에게 그런 즐거움을 준 여자애를 꼭 찾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