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이 이어준 인연
우리는 아직 친해지는 즁..

태형곤듀
2019.01.26조회수 40


V
<<아 저는 25살이고 지금 백수에요-


임여주
<<아 그러시구나..


V
<<그러고보니 동갑이네 말놓는게 어때?


임여주
<< 그래 알겠어 친하게 지내자,,


V
<<그래! 알겠어! 친하게 지내.!!!

몇주일후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고 이번에는 날을잡아서 만나는 날이다



임여주
어 ..오늘 잘보여야 하니까..이옷!!

그럼 나가야징..


임여주
오우 화장도 찰떡이야 잘붙었어

그시간 태형쒸 시점..


V
어..오늘 여주랑 만나야되는데 무슨옷 입어야할까..?


음...이옷 좋을듯


로션만 바르고오.. 출발

태 시점


V
어..왜안나오지 여기 맞는데..

그 옆에서


임여주
어 뷔씨 안나오시나? 연락도 없고..?


V
?!??? 제가 뷔 인데? 그쪽이 여주에요?


임여주
네..나 여주 맞는데 너 그 뷔진짜 맞지?? 요


V
어! 나 그 뷔 마자!! 일단 나랑 양꼬치 먹으로 가자!

V는 옛날부터 친한친구가 생길때 마다 양꼬치를 사주는 버릇이 있었다


V
내가 너한테 꼭 사주고 싶었어!!


임여주
ㅇ..아 그래!! 잘먹을께 뷔야


V
아 내 이름은 김태형이야 태형이라고 불러줘


임여주
알겠어 태형아, 너도 양꼬치 먹어, 식겠다

여주는 마음 속으로 너무 기뻣다 친한친구가 생겼기에..


V
흐흫 우리 이거 먹고 놀이공원가자!!

.

자까
여기 까지-- 열심히 올릴께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랑해요..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