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정해진 인연
변태ㅅㄲ



작가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인물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스토리 소개도여!!


민여주
이름:민여주 나이:17세 전정국과 사귀고있음 민윤기의 동생


정국
이름:전정국 나이:17세 민여주와 사귀고있음 외동


민윤기
이름:민윤기 나이:20세 민여주의 오빠


윤보미
이름:윤보미 나이:17세 전정국을 좋아함 정국이와 사귀고 있는 여주를 싫어해서 괴롭힘

여학생일찐?
윤보미와 같이 여주를 괴롭힘

여학생들
얘네도 여주를 괴롭힘


김태형
이름:김태형 나이:18세 박지민과 동갑


박지민
이름:박지민:나이:18세 김태형과동갑


작가
대충 이정도 소개가 길었죠ㅜㅜ 그럼 간단히 스토리소개


작가
방탄고등학교로 전학을와 정국이의 사귀게된 여주 행복한나날을 보내고있던 어느날 정국을 좋아하던 윤보미가 전학을 오게됨 그리고 정국이와 다른 지민,윤기,태형등을 좋아하던 여자애들까지 더해져 왕따와 괴롭힘 받을것으로 예상ㅎㅎ 그럼 스토리 시작!!


작가
글구 여주랑 정국이 나이를 18세 에서 17세로 바꿨습니다!! 윤기는 대학교를 다니는데 방탄고등학교 바로 옆에있는 방탄 대학교를 다닙니다


민여주
도대체 학교는 왜 있는걸까..


윤보미
야 민여주


민여주
니가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랑 쌩까고 다닐줄알았는데 ㅈㄴ뻔뻔한년인네


윤보미
뭐? 이 ㅁㅊ년이


민여주
왜? 뺨이라도 때리려고?


윤보미
참나 어이가없어서 됐고 이따 학교끝나고 학교에있는 체육창고로 와라


민여주
아 뉘예뉘예 잘 알겠으니까 이제 꺼져줄래?


윤보미
ㅁㅊ년


민여주
(뭐 땜에 체육창고로 오라는거지? 정국이한테 얘기해야하나? 그러다 또 따라오거나 걱정하면 어떡하지?? 나땜에 정국이가 다치는건 싫은데..어떡해야돼!!!)


정국
주야..?여주야? 여주야!!


민여주
어..어? 왜 그래


정국
아니 하도 불러도 대답을 안하길래


민여주
아..미안 딴생각하느라 근데 왜??


정국
이따 끝나고 같이 우리집가자구 다른 형들도 온대


민여주
(아..씨..어떡하지) 그..그게 어..오늘은 안될껏 같은데..


정국
(흠..뭔가 수상한데..)


민여주
어..왜냐면..그..저..그게..그러니까 내가 뭘 사야되가지구 오늘은 못갈거 같애..


정국
그래..알았어(형들한테 말해서 따라가봐야지)


석진쌤
자..오늘 수업은 여기서 끝 다들 어디가지말고 집으로 가도록해요


민여주
채육창고로 오랬지!


정국
체육창고..?

체육창고로 오자 선생님이 오시는걸 보았다 윤보미는 그걸보고 다른 폐공장으로 날 끌고갔다

그시각 정국이는?


정국
채육창고라 했으니까 여긴데? 왜 여주가 없지??

그때 선생님이 나오셨다


정국
선생님 여기서 혹시 여주 못 보셨어요?


석진쌤
여기있다가 보미랑 같이 나가던데?


정국
(윤보미?) 네 감사합니다


정국
걘 그런 얘길 왜 나한테 안한거야 (윤기한테 전화를걸었다)


민윤기
여보세요?


정국
형 큰일났어 윤보미가 여주를 어딘가로 끌고간것같아 빨리 다른형들이랑 이쪽으로 와


민윤기
뭐? 알았어 지금 당장 애들데리고 갈게 넌 빨리 여주 찾아봐


정국
알았어 끊어


정국
도대체 어디간거야 민여주!(장소를 못 바꿨어요ㅠ)

여주시점


민여주
야 할말이나 빨리해


윤보미
너 ㅈㄴ당돌하다 ㅁㅊ년아ㅋ


민여주
그럼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어야 되냐 ㄸㄹㅇㅅㄲ야?ㅋㅋ


윤보미
아..ㅆㅂ 야 얘좀 묶어

남자애1
ㅋㅋ

남자애2
졸라 재밌겠넼ㅋㅋ

퍽퍽


민여주
정신을 차려보니 난 의자에 앉은채 밧줄에 묶여있었다


민여주
야 이 ㅁㅊ놈들아 이거 안 풀어?!


윤보미
기다려 아직 널 협박할수있는게 없잖아?


민여주
뭐??

그때 남자애가 커터칼을 꺼내더니 내 교복단추를 하나씩 뜯기 시작하였다


민여주
야 이 변태ㅅㄲ야 뭐하는짓이야!!!

결국 여주의 속옷이 보이게 되었고 윤보미는 그걸 카메라로 찍고있었다 남자애가 칼로 속옷을 자르려는 그때 쾅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희미하게 정국이와 오빠들의 모습이 보였다

남자애2
야 오지마 거기서 한발짝이라도 움직이는 순간 어떻게 될지알지?ㅋㅋ

남자애는 내 속옷에 커터칼을 가져다대고 정국이와 오빠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정국이는 그걸보고 야 이 변태ㅅㄲ야 그손안때!! 라고 소리쳤다

남자애1
야 이 ㅂㅅㅅㄲ들아 닥치고 구경이나해ㅋㅋ

그말을 끝내고 남자애1은 내 뺨을 때렸다 그것도 여러번 결국 난 기절했고 기절하기전 본 모습은

정국이와 오빠들이 나에게 달려오는 순간 남자애2는 내 속옷을 잘랐고 정국이는 바로 자기에 후드집업을 나에게 둘러서 다행히 내몸이 노출되진않았다 희미한 정신으로 정국이를 보니 정국이는 울고있었고 나도 울면서 기절을 했었던것 같다

정신이들어서 일어나보니 병원 침대에 누워있었고 맞은데는 말끔하게 치료되있었다 그리고 옆을보니 정국이와 윤기오빠가 울다 잠든것같이 불편하게 잠들어있었다

그때 윤기오빠가 일어나 괜찮냐고 물어보며 의사선생님을 부르러갔다 병실엔 나와 잠든정국이 이렇게 둘만 남아있었다 난 정국이가 잠든모습을 보자 나도 모르게 정국이의 머리를 만졌고 그바람에 정국이는 눈을 떠버렸다


민여주
정국아 깼어??

더러워진 교복셔츠와 뭔가에 긁힌듯히 상처가 난 얼굴과 눈물자국이 보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났다


민여주
흑..흐윽..흑

정국이는 아무말없이 날 꼭 안아주었다 차라리 이게 나았을것같다 정국이가 괜찮냐고 물어봐주면 안그래도 나때문에 다친것같은데 나부터 챙기는것 같아 더 슬플것 같기 때문이다

시간이 좀 지난후


정국
춥진않지?


민여주
(이건 정국이의 후드집업?) 응..


정국
다행이다 의사선생님 불러올테니까 잠깐있어

여기서 정국이의시점

여주를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근처 폐공장을 우연히 지나갔는데 여주목소리가 들렸다 형들에게 톡을 보낸후 문을 발로차 들어갔다

문을 여니까 여주는 많이 맞은것같았고 변태ㅅㄲ들이 여주의 옷을 다 뜯어놓고 속옷을 자르려 하고있다

그때 형들도 왔다 난 참을수없어서 바로 달려갔는데 그 ㅁㅊㅅㄲ가 진짜 여주의 속옷을 잘랐다 난 얼른 내 후드집업을 덮어주었고 그ㅅㄲ들을 형들에게 맡기고 여주를 안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고 멍이랑 살짝 피가 났다고 했다

나도 싸우다가 다치고 옷이 더러워졌지만 그딴건 상관없었다 그렇게 형들도 오고 나랑 윤기형만 병원에 남은뒤 다들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여주가 깨어났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난 여주를 너무너무 좋아하나보다


작가
사실 윤기는 의사선생님을 부르러간게 아니라 정국이와 여주를 위해 빠져준것이다


민윤기
역쉬 나란 인간은 참..


작가
아..뉘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