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정해진 인연
벌받고있는데 넌 뭐야!


각자 방으로 들어온후


민여주
진짜설마 방이 이어져있는건 아니겠지..? 방앞에 있는 저문은 옷장인줄알았는데..

똑똑


정국
저기여 다 들리거든여


민여주
(어떻게!! 진짜 이어져있나봐! 후..일단 진정하고 문을 한번 열어보자 근데 진짜 이어져있으면 어떡하지? 몰라 일단 열어야지!)

철컥 침대앞에있는 문을열자 정말 눈앞에 방이있었고 여주는 깜짝놀라서 말도안나왔다


민여주
(헐..진짜 이어져있잖아 근데 나 왜 속마음으로 밀하고있지)


작가
후훗 그건 내덕부ㄴ..


민여주
돼지는 나오지 못해


작가
쭈글..


민여주
(정국이는 어딨지)

그때 식탁쪽에서 무슨소리가 나서 여주는 그곳을 봤디 그런데..?!

정국이가 바지만입고 코*콜라를 마시며 머리를 털고있었다 모습으로 봐선 막 씻고나온듯했다


민여주
헉..


정국
어? 여주야 내방엔 왜왔어?? 나보고싶어서? 헤헿


작가
이것들이 염장질이여

정국,여주
돼지는 들어가!


작가
쭈글..


민여주
그것보다 너 왜 옷을 안입고있어///


정국
(정국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여주의볼을잡아 자기를 보게하고선 ) 볼빨게졌네..ㅎ 귀여워


민여주
후..///

여주는 다시 자신의 방으로 돌이기려고 했지만 정국이 갑자기 뒤에서 안는바람에 발걸음이 멈췄다


정국
어디가~벌 받아야지


민여주
내가 왜 벌을 받아야해! (고개를돌리자)

쪽


민여주
흐..//뭐하는거야


정국
아직 안끝났는데~

정국은 여주를 자신에 침대로 밀치고선 자기가 그위로 올라갔다


민여주
뭐하냐고!// 옷이나 입으라니까


정국
음...그래 소원정했다


민여주
ㅁ..뭐..뭔데?


정국
오늘 벌받은거 나중에 또해주기!


민여주
그니까 내가 왜 벌을 받아ㅇㅑ..흡..흐읍..읍


정국
흐읍..읍...으읍..흐훕


민여주
흐읍..후웁..읍..웁....으읍..하아..하

여주가 입을안벌리자 정국은 입을 때고 여주의 입술을 살짝 핡으며 "입 벌려 안그럼 이성잃는데?"

여주가 정국을 돌려 자신이 그위에 올라간뒤 "예고는 하고 들어와라 좀" 이라면서 정국의 목을 감싸고 키스를 계속했다


민여주
후웁..읍..으읍..흡..흐읍..하아..


정국
흐읍..읍..읍..으읍..후읍


작가
그렇게 둘은 뜨거운밤을 보냈...큼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