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만남
찬성

개띠
2018.12.21조회수 15


이여주
아흠.. 피곤해...

금요일 밤.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평소와 같이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때...


강아지
끼잉...


이여주
..??

도로 한 가운데 새끼 강아지가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있었다.


이여주
오구오구.. 새끼 강아지가 여기서 왜 있지...


강아지
(초롱초롱)

그때 멀리서 트럭 한 대가 여주한테로 돌진했다.

끼익!!!


이여주
으아아..!


개띠 자까
자.. 프롤로그는 여기까지입니다!!


개띠 자까
빙의글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부족합니다. ㅠ3ㅜ


개띠 자까
지금은 많이 부족하고 허접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테니 잘 봐주세요! :)

개같은 만남 - pro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