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케이크 한조각
두 입

정캐럿
2019.07.10조회수 25


김여주
레시피..감사해요


김여주
여기..


윤정한
돈은 안주셔도 되요


김여주
네..?


윤정한
자신이 하고싶은 건데, 저는 괜찮아요.


윤정한
그만 가보세요.


김여주
네..네! 감사합니다

나는 얼른 집으로 뛰어갔다.


김여주
'이렇게 가면..안될것 같은데..'


김여주
'그래! 레시피를 준 보답으로 돈은 꼭 줘야겠지!'


김여주
얼른 카페로..

우리집에 다왔다.


김여주
아..다왔네


김여주
그럼 내일 드려야겠다.

여주 엄마
나는 집으로 들어갔다.


김여주
다녀왔습니다.

여주 엄마
어, 여주왔니?

여주 엄마
오늘 좀 늦었네? 슬기네 집 갔다왔어?


김여주
어? 아..아니 잠시 카페에 좀..

여주 엄마
뭐? 너 다이어트 한다면서 무슨 카페야.

모든 어머니들의 잔소리 베스트 다이어트..


김여주
아 됬어.

나는 곧 바로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침대에 누워..

현타온 내 기분을 풀어줬다.


김여주
"아오 진짜! 카페 가는게 아니었.."


김여주
"아니야..카페 가면 잘생긴 오빠 있으니.."

사실 난 파티쉐가 꿈이 되기 위해 레시피를 빌러달라고는 했지만

솔직히 정한이가 좋아서 그런거였다.


김여주
내일도 가야지!

나는 이렇게 서서히 잠을 잤다.

세 입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