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좀비의 사랑
빨라

댓글부탁드림
2018.01.22조회수 382


강다니엘
야, 이제 나랑 살자. 너 위험하다고


혜연수
ㅇ..어..응..


강다니엘
근데 넌.. 나 안 사랑해..?

다니엘은 날 쳐다보며 진지하드시(?) 말했다.


혜연수
응..?


강다니엘
난 너 사랑하는데..


혜연수
ㅇ..어어어?!!

나도.. 라고 외치고 싶었다..


강다니엘
나랑 좀 더 커서 평생을 함께 지내는거 어때?

나는 설레서 좋다고 말해버렸다.


혜연수
좋아..!!


강다니엘
귀여워-..

다니엘이 갑자기 쓰려졌다. 나는 나보다 큰 다니엘을 업고 응급실로 뛰어갔다..

나는 망서렸다. 다니엘은 인간이 아닌 좀비나 뱀파이어.


강다니엘
.. 집으로 가자.. 나 내려줘..


혜연수
아..응..

다니엘은 힘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