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고양이

프롤로그

내 이름은 민윤기

나는

버려졌다.

내 소개를 간단하게 하자면 나는 19살 이고,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다.

부모?얼굴도 모른다..ㅎ

조금 불쌍해 보일순 있겠지만 전혀

버려진 나를 어떤 할아버지가 데려오셨는데 그 옆에 박지민도 있었다고 한다.

나와 박지민을 키위주신 할아버지는..어제 돌아가셨다

지금은 나랑,박지민이랑 둘이서 살아야 한다

다행이 박지민은 나를 잘 따른다

둘이 놀러도 많이 갔는데

그때 찍은 사진들이다.

하다보니까 좀 길어졌네

암튼 지금처럼 쭉 행복할수 있기를..

2019년3월9일 갚자기 써본 민윤기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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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윤기가 쓴 일기(?)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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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부터 이야기 진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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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부탁드려용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