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이들
신문지3#

영원한암이
2018.04.21조회수 117


엄마
앞으로 저런애 만나지마


정호석
너ㅣ...

해가 지고 있다


엄마
이제 해 졌으니 집에가자


김남준
넵

완전히 밤이되었다

모두들
어머니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그래 고마워 역시 우리 아들이야

다들 평온하게 자고 있는데 갑자기 일이 일어났다


박지민
으... 윤기형.... 죽지마... 안돼 안돼!!!


민윤기
왜그래?


박지민
형??? 살아있었어? 형이 오토바이에 치여 죽는꿈 꿨어ㅠ


민윤기
형은 살아있으니 괜찮아(울쩍이며)


엄마
왜!? 누구 아프니?


민윤기
아뇨 지민이가 제가 오토바이에 치여 죽는꿈을 꿨데요.


엄마
아고고..,


김석진
윤기야 안돼 조심해!!!


엄마
또 뭐야?


김석진
윤기야 살았네


민윤기
설마너도 꿈을


김석진
그런가봐


전정국
(왜그러지? 왜 윤기형만)


엄마
다시 자자

다음날 아침


민윤기
어저기 오토바이 지나간다 뭐지?(오토바이 앞으로 간다)


박지민
가지마!!!!


민윤기
왜?

무섭단 말야ㅠ


민윤기
알겠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