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나
06

수영장
2019.01.01조회수 257

그렇게 어떨결에 날 밖으로 내쫒았다...그리고. 한참을 걷다가 누구와 부딫혔다


김여주
으어....아이고...나 이제 어디 가냐....저 집에 다시 들어갔다간 내가 영혼없이 나올거 같은데...(퍽

아!...


김여주
윽...


김여주
죄송합니다...(여주가 갈려고 한다)

잠깐!!


김여주
네...?

아니,혹시 알바해보실래요..?


김여주
네..?갑자기요..?

네 갑자기요!(당당)


김여주
아...근데 어떤 알바죠?

아!그냥 집안일하시면 되요 방도 드리고요


김여주
-오!이정도면 괜찮은거 같은데...더이상 갈데도 없고...ㅇㅋ결정했으!!


김여주
네!!지금 당장 가죠!

네 그럼 이쪽으로..

그리고 들어가자 아늑한 집이 있었다 그리고 처음엔 정말 잘해줬다 그래서 난 전 내 가족을 기억에서 없애버리고 이 가족을 내 가족인 것처럼 했다 그래서 엄마.아빠.오빠라고 불렀다

근데 어느순간 나를 싫어했다 그건 나도 모른다....나도 알고싶지만 두려워서...무서워서...물어보지도 못한채 그냥 당하고만 있었다...어짜피 나가봤자 갈데도 없는데...

이런생각만 하면서 참았는데....내가 억울하게 되자 서운함이 한번에 뿜어져 나왔다...그리고 난 그 집을 나왔다....그리고 알바를 하는데....그 새끼들이 주인님이라고?!!!당장 나오고 싶었다...하지만 어쩔수 없는걸...



세븐틴 바보 작가
새복 많이 받으세요!!♡♡♡ 그냥 세봉이들이 한복입은게 멋지길래...머쓱.. 헤..나이 먹었다..헤헿 저 이제 13살이에요!내년이면 중학교! 난 이제 6학년이다!!헤헿헿헿헤헤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