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난 후
17


(노래방 안)


문별
용선씨가 선곡 할래요??


용선
네 제가 선곡 할게요..!


문별
ㅎㅎ 기대 해도 되죠?


용선
아뇨..ㅡㅡ


문별
ㅋㅋ 알겠어요


용선
(노래 고르는중...)

'바람꽃'


문별
오 마마무 신곡이네요


문별
마마무 좋아해요?


용선
네ㅎㅎ


문별
저도 좋아해요


용선
엇갈린 갈린 우리의 이야기


용선
바람꽃


용선
우우우우리만 이별일까 두두두둘이만 아파할까


문별
'하....진짜...왜이렇게 이쁘냐..'


문별
(용선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노래가 끝난후


용선
별이씨 나 어ㄸ...푸흡 별이씨 왜 이렇게 넋이 나갔어요


문별
'바로 님 때문에 이런거잖아요'


용선
별이씨..?


문별
어....어? 네?


용선
ㅎㅎ 왜그렇게 넋이 나간냐구요-


문별
아...아니예요


문별
이제 제 차례죠?


용선
네 ㅎㅎ


용선
'하...별이씨 너무 귀엽잖아..'

''너나 해''


용선
오 너나해 부를 거예요?


문별
네


용선
저도 같이 불러도 되죠?


문별
그럼 저야 좋죠!

그렇게 시작된 용선&문별 의 합창


용선
너너너나 해에이예~!


문별
움띠야이아 띠야이아


문별
니 멋 대로 굴면 안돼~


용선
멋대로만 해

.

..

...


문별
우와 용선씨 너무 잘 불러요~


용선
..// 별이씨도 잘 부르는 데요?


문별
ㅎ 고마워요


문별
용선씨이--


용선
(휴대폰을 본다.)


용선
헉.. 별이씨 벌써 7시30분이예요


문별
?!. .그럼 몇시간동안...


용선
....


문별
(뻘쭘)

그렇게 헐레벌떡 노래방을 나온 용선과 별


용선
..그럼 나이제 갈게.. .(주늑)


문별
..

(문별이 집으로 가려는 용선의 손목을 잡는다.)


문별
(다정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용선씨,오늘 제집에서 자고 갈래요?)


용선
(홀린듯)응


용선
(문별의 다정하고 낮게 깔린목소리에 넋이 나감.)


문별
그럼..가요-


문별
(택시를 잡는다.)


용선
(별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문별
..?!(용선과 눈이 마주친다.)


용선
(당황하며 별의 눈길을 피한다.)


문별
(그런 용선이 귀엽다는 듯이 웃는다.)


문별
푸흐-용선씨 빨리 타요.


용선
으..응


용선
(볼이 빨개진다.)

''띠리릭''


문별
자 여기가 제집이예요.용선씨


용선
으,응


문별
저번에도 한번 오셨죠.?


용선
응?


용선
..//


용선
그...그때는..!!


문별
(씨익 웃으며 용선에게 다가온ㄷㅏ.)


용선
다..다가오지마..!


문별
싫은데요 그리고 아직도 눈치 못 챘어요?


용선
뭐..뭘!


문별
내가 오늘 용선씨 잡아먹을 거라는 거어-


용선
뭐..뭐?!읍--


문별
(용선에게 키스를 한다.)


용선
(별이를 밀어내지만 작정하고 덮친 별이라 밀리지 않는다.)


문별
(용선을 안방으로 데리고 간다.)


문별
(별이 용선을 침대에 눞인다.)


용선
우흡..하아..하,무.문별이..흡--


문별
(용선에게 키스를 하며..)


작가
(아아..못 쓰겠..)


작가
(나머지 일들(?)을 알고 싶다면..블로그 놀러와주세요..(쭈글)블로그가 더 수위가 높..))


문별
(용선에게 키스를 하며 옷을 능숙하게(?) 버...벗...긴다.)


용선
하아. .문별이..너 아직 미자 잖아..


문별
하아..괜찮아요


용선
아니 내가 안..!훗..!흐으..문..하아..


문별
(용선의 가슴을 애무한다.)


용선
흣..하앙...흐읏..

....

...


문별
기분 좋아요?


용선
흐..흣...하앙..으응...


문별
그럼..박아도 되요?


용선
으응.? 벼..별아


용선
잠깐...안. .흣..!하앙!흐윽. .


작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 게요...)


작가
(현타옴...별로 쓰지도 안았지만...)


작가
블로그 글은 오늘 11시 쯤에 올라갈 거예요..자세한 내용으로..(?)


작가
블로그는 댓글로 따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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