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편이라매?! 아니없어?[BL]
08


정한은 지훈이가 운동장으로 나갔을까봐 밖에서 지훈을 찾고있었다


윤정한
지훈아!!어딨어?!!


윤정한
설마..거기에 있는 거 아니야?..

정한은 설마하는 마음에 어딘가로 향한다






이지훈
하아..그냥 다시 죽을까..?


이지훈
여기는 정한이도 없는데..


그때 문 밖에서 급하게 두르리는 소리가 들었다



이지훈
누구세요..?


윤정한
문 밖)야 이지훈 빨리 문 열어!!


이지훈
정한아..?


윤정한
너는 왜그래! 항상 사람 걱정시키냐고!!


이지훈
....


이지훈
피해주기 싫어..나 혼자 안고 가고 싶ㅇ..


윤정한
그럼 누가 좋아 너가? 아니잖아 니가 말 안하면 너도 힘들고 나중에 알게 된 나도 힘들어 그니까 문 열어 제발 응?


이지훈
나한테 왜이리 잘해줘..나같은거 죽었으면 좋겠잖아?..아니야?..


윤정한
누가 그래 난 너 죽는거 싫어..그리고 내가 널 좋아하니까 걱정하는거지..또 넌 애인이잖아 애인이 다치지는 거 싫어


윤정한
지훈아 문 열어

지훈은 정한에 말을 듣고 문을 서서히 문을 연다


윤정한
안아줌) 지훈아..걱정했잖아..


이지훈
....


윤정한
지훈아 조퇴하고 집에 가서 쉬자


이지훈
너는..?


윤정한
같이 가면 돼


이지훈
그래도 돼?..


윤정한
순영이한테 필기한거 보내달라고 하면 돼


이지훈
웅..


정한은 지훈을 데리고 교실로 간다





윤정한
선샹님 지훈이를 찾아는데 상태가 안 좋아서 조퇴를 해야할거 같아요

쌤
그래? 수고했구나

쌤
그럼 정한이가 지훈이 좀 간호해줘 선생님이 같이 조퇴로 해줄게


윤정한
네 안녕히 계세요


이지훈
안녕히 계세요..


정한과 지훈은 가방을 챙기고 교실을 나와 집으로 향한다




정한과 지훈은 아무 말없이 걸고 있다가 정한이 먼저 말을 건다



윤정한
훈아


이지훈
어?..


윤정한
너 좋아하는 샌드위치나 사가지고 갈까?


이지훈
괜찮은데..


윤정한
그래? 그럼 안사


이지훈
아ㅏ아..사줘..


윤정한
ㅎㅎ알겠어 가자


정한은 지훈이가 젤 좋아하는 샌드위치를 사러간다





빵집

빵집에 도착한 정한과 지훈은 샌드위치와 다른 것들도 고른다



윤정한
안녕하세요


이지훈
안녕하세요

알바생
안녕하세요 필요한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윤정한
알겠습니다



윤정한
먹고 싶은 거 싶으면 골라!


이지훈
알겠어


지훈은 전한에 말대로 먹고 싶은 거 고른다


이지훈
다 골랐어


윤정한
그래? 알겠어 계산하고 가자


이지훈
웅


윤정한
여기요 계산 해주세요

알바생
네

알바생
7천원 입니다


윤정한
네 여기요 안녕히 계세요


이지훈
안녕히 계세요

알바생
안녕히 가세요



정한과 지훈은 샌드위치와 다른 것들도 사가지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지훈이 멈췄다


윤정한
지훈아 왜그래?


이지훈
그냥..숨이 좀 차서..


윤정한
빨리 집에 가서 쉬자 조금만 힘내


이지훈
알겠어..





집에 도착한 지훈은 소파에 누웠고 정한은 주방으로 가서 아까 산것들을 냉장고에 넣는다


이지훈
오늘 진짜 힘들었더..


윤정한
ㅎㅎ 옷 갈아입고 나와


이지훈
알겠어..


다 갈아입고 나온 지훈



이지훈
왔어


윤정한
잘했어


윤정한
훈아 나 할 말 있는데 들어줄래?


이지훈
웅


윤정한
나 알바 시작했는데..


이지훈
엥? 언제부터?


윤정한
어제 폰 보다가


이지훈
근데 왜 알바 시작할거야?


윤정한
그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돈으로는 식비가 부족하기도 해서..시작할거야


이지훈
아..(또 나때문인가..)


윤정한
너 때문은 아니구!


이지훈
어..


이지훈
그럼 몇시에 알바가?


윤정한
평일에는 저녁 7시에 가서 9시에 오고 주말에는 6시에 가서 10시에 와


이지훈
너무 힘들거 아니야?..


윤정한
괜찮아 너만 있으면 힘이 나서 괜찮아


이지훈
뭐래//


윤정한
좋으면서(쪽)


이지훈
//


윤정한
근데 훈아 아픈데 있어?


이지훈
그냥 조금 어지러워..


윤정한
그럼 내 무릎 대고 자


이지훈
알겠어..


이지훈
(무릎 대고 자는중) zzz


윤정한
자는 모습까지 이리 귀여운면 어째


윤정한
항상 밝을 줄만 알았는데..아니네..내가 지켜줄개 그니까 혼자 고민하지마


윤정한
근데 지금 몇시지?

06:26 PM

윤정한
벌써 26분이네 준비해야겠다




정한은 지훈을 안아 방 침대로 눈힌다


윤정한
잘자 지훈아




정한은 지훈이를 재우고 알바 갈 준비를 한다




윤정한
준비는 다 했고 쪽지 써놓고 반찬들은 냉장고에 있고 다 했네 이제 가야겠다






윤정한
지훈이는 잘 있겠지?

그때 뒤에서 헤드락을 건다


윤정한
악!


권순영
나지롱


윤정한
야 권순영


부승관
에이 정한이 형 화냐지마


김민규
화는 몸에 안 좋아


윤정한
근데 너네 어디 갔다 와?


부승관
노래방!!


김민규
부승관 그거 비밀이라고!!


권순영
둘다 그만하지


권순영
그럼 너도 할래?


윤정한
미안 나 일이 있었어


부승관
그럼 지훈이 형이랑 가자!


윤정한
그건 안돼


부승관
아ㅏㅇ 왜


윤정한
그냥 안돼 니들끼리 가


부승관
힝..


김민규
우리 갈게


윤정한
어 잘가


정한은 민규 승관 순영과 잠깐에 대화를 하고 알바하려 간다





도착



윤정한
안녕하세요


사장님
어 안녕 너가 정한이니?


윤정한
네


사장님
이제 여기서 일 하면 되고 연락도 잘 봐야한다


윤정한
알겠습니다


사장님
이제 옷 갈아입고 나와서 일해


윤정한
네


정한은 옷 갈아입고 나와서 사장님이 하라는 것을 한다



사장님
정한아 이거 하면 되고 손님 오면 잘 해


윤정한
네



정한이 이것저것 정리를 하고 있을때 손님들아 들어온다


손님1
안녕하세요

손님2
안녕하세요


윤정한
네 안녕하세요


윤정한
일단은 여기에 앉으시고 주문하실때 불어주세요

손님1
네

잠시후


손님1
저기요


윤정한
네 어떤 걸로 드릴까요?

손님1
저는 스테이크 주시거요

손님1
자기는 뭐 먹을래?

손님2
엄..나두 자기랑 같은거!

손님1
그럼 스테이크 두개 주세요


윤정한
네ㅎㅎ(커플인가 보네 나도 훈이 보고 싶다..지금 뭐하고 있을려나?)



정한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때 지훈이의 싱황





이지훈
음냐음냐..여긴 오디지..?


이지훈
아 맞다..집이지..


이지훈
몇시지?..

08:42 PM

이지훈
나 얼마나 잘거야?..


이지훈
정한이 알바 열심히 하고 있을려나?

지훈은 정한이 생각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주방으로 나간다






이지훈
음 먹을 거 어디나~?


이지훈
어? 무슨 쪽지지?


윤정한
지훈아! 내가 알바를 시작해서 미안해.. 그래도 열심히 일해서 우리 훈이 맛있는 거 많이 많이 사줄게!! 알바 끝나고 꼬옥 안아줄게 조금만 기다려! 그리고 프라이팬에 볶음밥 해났으니까 불 조심하구! 끝나고 봐여!!


이지훈
아ㅏ..진짜 모야..감둥


이지훈
배고프다 빨리 먹어야징!


지훈은 정한이 미리 해논 볶음밥을 데우다가 손을 데인다


이지훈
아..아프네..


이지훈
정한이한태는 비밀로 해야게ㅛ다..걱정시키기 싫어


지훈은 정한이가 만들어 논 볶음밥을 다 먹고 소파에 앉아서 정한을 기다린다






이지훈
정한이는 언제 올려나 ~?


그때 현관문 도어락 비번 치는 소리와 함께 정한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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