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되게 비싼앤데 ? ㅋ
2 ÷ [ 철벽녀 ]

타로롱
2019.02.16조회수 104

늦은밤 , 잔뜩 술을 마신 용선 .

친구들과 집이 떨어져있어 혼자 귀가해야하는 상황이다.


용선
흐아 - 으헤헤헤 기분 저어타 !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말을걸어온다.

???
흐흐 아가씨 -


용선
후에에 머야 저리 꺼뎌 !!!

???
하하 이쁜 아가씨가 말을 그렇게 험하게 해서 쓰나 ? ㅋㅋ


용선
ㅁ....머 !!! ㅅㅂ 니 알빠야 ?!!!

???
으흫 왜 이러셔 ( 은근슬쩍 용선의 몸을 만짐


용선
꺄아아아 !!!!

쿵 !

소리와 함께 그 사람은 넘어졌다.

???
ㅎ....흐아 ㄴ..누구냐 ???


문별
나다 ㅅㅂ새끼야

쿵쿵 !


문별
흣쨔 - !


문별
이런데 막 다니면 위험해요 특히 늦은시간 !


용선
아 ,,, ㄴ..네


문별
그럼 -


용선
ㄱ..감사합니다.

부끄러운지 호다닥 뛰어가는 용선이었다.


용선
ㅇ...후 ,,

그렇게 문별덕에 안전히 귀가한 용선 .


용선
흠 ,, 그사람 페북에서 찾아볼까 ??

스윽 -


용선
ㅇ....어 ????


용선
부자철벽녀 ??

페북 -

부자 철벽녀 , 철벽인데 이쁘다 ~


용선
오아 ,,,,,

그렇게 철벽이던 용선도 단숨에 녹여버린 문별이었다 ><


문별
ㅋ


작가
끄읕 ! 저 사실 페북스타일진선배를 넘어뜨렸어요 작가인데 요고 신작이에요 몰랏죠 ? ㅋㅋㅋㅋㅋ


작가
어느게 더 재밋슴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