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너원 매니저?
내가 워너원 매니저?-65화(휴재라면서 팬픽올림..)


-작가시점-

소란스러운 사람들 옆의 사고현장.그러니까 횡단보도엔 민현과 여주 단 둘만이 그 자리를 지키고있었다.모두가 상황파악을한상태였다.멤버들이 그 둘에게로 뛰어나갔다.


배진영
"형.."


이대휘
"으허ㅇㅠㅠ죽지마아ㅠㅜㅜㅜ"


옹성우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10명(민현제외)이 각각 다른 반응을 보이며 떠들었다.역시나 지성은 괜찮냐며 물어댔고 민현과 제일 친한 진영이 가장먼저 형에게로 달려와 평소와는 다르게 울먹거렸다.그와 대비되게 너무나도 깔끔한 민현과 여주가 멤버들의 처음보는모습에 당황한듯했다.

한편,그들의 뒤에서는 오빠!!소리지르며 많은 인파가 우글거렸고 어떻게안건지 소속사가 보낸 남자 경호원들이 그 인파를 제제하고있었다. 그들의 옆엔 앞부분이 거의 다파손된 거대한 트럭이 엄청난 연기를 뿜으며 쓰러져있었다.

그들은 눈치채지못하는듯했다.트럭에서 기름이 세고있었던것을.모두가 혼란스러운 가운데,관린이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말했다.


라이관린
"젠장...! 이건 말도 안 돼!!!"


하성운
"응..?관린아 뭐라고?"


라이관린
"아, 여기서 당장 나가!"

관린이 미친듯이 중국어로 소리지르며 멤버들을 황급히 그자리에서 밀쳐벗어나게했다.멤버들이 자리를떠나자마자 트럭에서 펑!하고 소리가나며 트럭이 터졌다.그러곤 시커먼 연기가 세어나오며 불이 활활 타올랐다.


라이관린
"역시 예상대로군... 저런 사람이 어디 있겠어?"


황민현
"..언제까지 외국어쓸거야?"


라이관린
"아,횽미안.아니,그보다.. 안다쳤어?중간에 늑대된거 아무도 못봐서다행이지 누가 봤으면 어쩔려고 그렇게뛰어가요,응?하마터면 크게 다칠번했잖아.조심좀해요."


황민현
"또,또그런다.너 흥분만하면 잔소리늘어나는거 알지?게다가 반존대도쓰면서."


라이관린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고.형이야말로 말돌리지말죠."

관린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듯 띠거운대답을 한후 민현의 등을 약하게 쳤다.


황민현
"?... 뭐하는ㄱ"


라이관린
"척추는 무사하고.."

관린이 알수없는말을 하며 민현의 곳곳을 찔러댔다.그러다 관린이 민현의 오른쪽 옆구리를 찌르자 심하게 아파하는 민현이였다.


황민현
"으어ㄱ..악!!"


라이관린
"아파요?"


황민현
"..응..."


라이관린
"....."

관린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민현의 옆구리가 보이게 옷을 들어올렸다.민현이 놀라며 관린을 응시했다.그순간, 경찰차와 소방차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시간이없어 사진이 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