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

02:그녀는,

밥을 먹은 뒤 방으로 돌아온 나와 다니엘은 쇼파에 편하게 앉아 휴식을 취했다.

다니엘은 내 무릎에 편하게 누웠다.

강다니엘

" 아아,시아. "

다니엘의 머리칼을 쓰담으며 있던 나는 다니엘을 말에 화답했다.

유시아

" 응,다니엘. "

강다니엘

" 오늘 어머니가 오랜만에 보시고 싶다 하시네 "

유시아

" .....그래,보고 싶으시다면 봐야지. "

어머니가 나를 싫어하시는 걸 알법도 한데 눈치가 없는건지 뭔지 다정히도 다니엘은 내게 말했다.

어머니는 '대기업' 사모님 답게 눈치와 교활함은 엄청 나셨다.

나를 알아본 유일한 사람이셨으니.

***

그렇게 한 껏 꾸미고 회사 앞으로 간 나와 다니엘은 어머님이 나오기 까지 기다렸다.

건물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괜히 흡족해졌다.

이게 다 내 건물이란 말이지?

하하,이럴수가 이럴수가 너무 좋잖아?

따로 표정관리가 필요가 없네.

작품 하차하려고요..

정말 죄송하고,고마웠고,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