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섬,무인도

프롤로그

모든게 믿기지가 않았다 처음 간 해외 모든게 꿈만같았던 그때 내가 이렇게 될줄 누가 알았을까? 눈을 다시 깜빡 거려도 모든 상황은 달라지지않았다

눈을뜨자 하늘이 보였다 그위 갈매기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서 나는 사람소리에 나는 헛웃음만 지었다

그래 여긴 무인도이다

그리고 난

여기서 살아남아야 한다

내 이름은 김태형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잘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취업 준비생이다 그리고

지금 내 옆에는 아홉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아마 같이 비행기를 탔던 사람들인가? 나는 비행기에 내 동생과 함께 탔었다

사람들은 개미의 다리조차 찾을 수 없는 모래더미 위에 앉아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그중 제일 나이가 많아보이는 사람이 먼저 말을 꺼냈다 나이가 많다 해도 나보다 두살 정도 많아 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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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석진 내가 가장 나이가 많아 보이니까 반말 해도 되겠지?

모두 고개를 끄덕여 나도 어쩔 수 없이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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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소개를 해보자

애써 밝게 말하는 티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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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석진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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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진이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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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기소개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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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이라고 해 스물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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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으로 일하고 있고 저 비행기를 타다 추락했어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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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이름은 김남준이고요 다들 한번쯤 들어 봤을꺼에요

김남준 이라면 들어본 적이 있었다 그 이이큐 백사십의 천재 피아니스트!!

그렇지만 손가락 부상으로 이잰 피아노를 치지 못한다고 했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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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모두 아는것 같은 눈치네요

잠시 침묵이 흘렀다 모두 웃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무인도에 갇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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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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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전 슈가에요 석진이형 사촌 동생입니다

내 차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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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저는 김태형입니다 취업 준비생이고요...

더 이상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나는 내 동생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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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전 태형오빠 동생이고 중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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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보아하니 제가 재일 어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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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저는 지민입니다 나이는 22이고요 아이돌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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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저는 지민이 누나 민지에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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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전 경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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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전 전정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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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냥 그렇다고요!!

누가 뭐랬나?

000

저는 000입니다

000

잘~~부탁드려욤!!^^

000은 이상하리 만큼 활기찼다

자 이재 우리는 무인도에서 살아야한다

오늘

우리

싸움

작가의말

안뇽하세요

작가 구리스탈 입니다

이런 작품 장르는 처음이라 조금

이아니라 많이 어색하내요

이렇게 긴 프롤로규는 처음이지요?

어쨌든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이젠 맨날 작가의 말 올릴께요(....)

기대 많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