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섬,무인도
<무인도3-2알아서는 안 되는 것>


우리는 왜 진작 산을 오르지 않았을까?


태형
하!!도대채 이 섬 정체가 뭐야?

우리는 섬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섬의 모양이

커다란 미로 모양이었기 때문이다

000
히익!!!!!!뭐야.


정국
그럼 우리가 계속 미로 를 해맸다는 건가......요?


태형
진짜 대박이다

그때 우리가 따돌렸던 반딧불이 같은 노란색 괴생명체가 어찌 된 건지 우리를 발견하고 달려 오고 있었다.우리는 너무 놀랐다 그런데 그 순간 그 노란색 괴생명체가 000의 다리에 앉았다

000
꺄아아아아악!!!!!!

거대한 익룡의 울음소리같은 목소리가 섬 전체에 울려 퍼졌다

000
때줘!!!!!!!!!!


태형
알았어!!!가만히 좀 있어봐

000
내가 지금 가만히 있게 생겼....

그 순간

노란색 괴생명체는 사라지고000이 쓰러졌다


지민
어?


슈가
어


진
뭐야?


태형
어?


태형
000?


태형
진짜 쓰러진거야?


홉
일단


홉
000을 옮기자

우리는 000을 들어 우리의 안신처 동굴에 갔다

그곳에 000을 놔두고 나는 000을 간호 하고 나머지는 음식을 구하로 갔다

나는 000의 손을 잡았다


태형
흐흑!!!000일어나

그래 운다고 깰 리가 없지

그럼

뽀뽀하면?


태형
에이 백설공주냐?ㅋㅋㅋ

내가 상상해도 웃겨서 나는 소리내어 웃었다

000
왜 웃냐?


태형
히익!!!(눈믈을 닦으며)000??


태형
어디서......부터 들었냐?

000
cha음부터끝까지


태형
우는 것도?

000
응


태형
그거 이불러 소리 내서 운 거야

000
그럼 그 눈물자국은 뭔데?


태형
젠장

000
ㅋㅋㅋㅋㅋㅋ

작가
죄송합니다 모르고 동굴 장면을 안 넣었네요

작가
뜬금없이 튀어나와서 더 죄송합니다

작가
다시 작품으로


태형
꿀꺽))


태형
하핳 왜 이렇게 어색하지?

우리둘이 있었던 시간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 순간

000의 입술이 내 입술에 파고 들었다

흐읍-


태형
뭐....뭐하는 거야?////

000
음.....

000
나 너한테 할 말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