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사람

프롤로그

엄마

"얘 여주야 일어나!!학교가야지!!"

엄마의 부름에 비몽사몽 눈을 떴다

여주 image

여주

나는 고양이 이름은 김여주 "아...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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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아빠!다녀오겠습니다~"

엄마

"그래,다녀와!수업시간에 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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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아~늦겠다,늦겠어!"

이렇게 내인생은 평범했었다

그놈이 나타나기 전까진...

저는 2일에 1번 아님 1일에 1번 10시쯤에 만나보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