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남.사(친)

[또라이남.사(친)]_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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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X발 존X 말안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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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좋아한다고

-드르륵

때마침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선생님 image

선생님

거기뭐해 빨리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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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그렇게 지훈이는 자리로 돌아갔다

-여주시점

그말을 들은순간 멍해졌다 나를..?왜..?....

-재환시점

여주는 자신이 얼굴이빨개진것을 아는지모르는지 그말을 듣곤 멍하니있었다

그때 난 여주를 좋아하면 안된다는것을 알았다 여주도 지훈이를 좋아하는 것같아서

-재환시점 끝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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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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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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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여기 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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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지훈이는 조용히 재환이와 자리를 바꾸었다

그러곤 옆에있는 나를 보더니 내볼을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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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귀여워..

나는 완전히 얼굴이 붉혀졌다

내가왜 이런거에 얼굴이 빨개지지..? 내가 진짜 지훈이를..아냐아냐

혼자 별생각을 다할때쯤 수업이끝나고 집에갈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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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같이가자

한여주

아...응

가는길에도 우리는 손을 잡고있었다

나는 집에 거의 다와서 지훈이를 보내고 집을 가는중

내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살짝 뒤를보니 저번에 성추행범으로 신문에 나왔던 사람이랑 똑같았다

난 그를 보는순간 몸을 떨었고 점점더 발소리가 가깝게 느껴졌다

난 속으로 지훈이만 불렀다

도와줘..지훈아..살려줘..

갑자기 옆골목에서 어떤사람이 내손목을잡고 끌어 벽으로 민후 입을 맞췄다

너무 무서워서 눈도 뜨지못하고 계속떨고있었다

점점 강도쌔졌고 발소리는 점점 멀어져갔다

그러자 그가 입을 때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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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괜찮아?

지훈이의 목소리가들려 눈물이 쏟아졌다 그리고 그는 날 안아주었다

긴장이풀려 다리까지 풀려서 그자리에 주저 앉을뻔했지만 지훈이가 주저앉기 전에 바로 내허리를 감쌋다

그렇게 한참을 안고있다가 지훈이는 내손을 잡고 가자고했다

에필로그-☆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났다

조금더 잘까 고민했지만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갑자기 어제 박지훈과 키..한것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졌다

그렇게 정신없이 아침을 맞이했다

흑발!!!♡ image

흑발!!!♡

드디어 둘이 키..흐음을 했군 흐흫(음흉)

흑발!!!♡ image

흑발!!!♡

하핳(이상함)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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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

오늘은 바로오

흑발!!!♡ image

흑발!!!♡

째니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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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옼께이

흑발!!!♡ image

흑발!!!♡

오늘밤 주인공은 김재환씨 입니다 손팅♡하고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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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손팅 안하면 안올꺼야♡

흑발!!!♡ image

흑발!!!♡

지후니 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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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손팅 사랑해♡

흑발!!!♡ image

흑발!!!♡

발나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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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작가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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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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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손팅 다내꺼♡

째니 감상 ㅌrㅇl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