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일까 내게 넌
그녀의 과거

곁에서영원네
2018.08.22조회수 94

혜인의 부모님은 이혼을 하면서 혜인이 11살때 어머니는 집을 나가버렸고,

아버지는 그 뒤부터 술을 마시고 밤 늦게 들어와 혜인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혜인은 지옥같은 악몽에 시달려야 했다..

....

혜인
"아빠.. 제발.. 그만하세요.. 흑흑.."

혜인의 아빠
"놔라!! 이 망할 년아!!!"

혜인의 아빠
"니 때문에 느그 애미가 집을 나간기다!! 니 땜에 니 동생이 버려진거라고! 내가 다 죽X 버릴끼다!!!"

혜인은 아빠로부터 온갖 폭행을 당해왔다..

그렇게 혜인은 불안한 환경속에 지내면서 살아왔다..

그 후로 3년뒤.

혜인이 14살이 되었을때 우연히 학원에서 진영을 처음 만난 그날..

그때 혜인은 아빠에게 당한 폭력으로 인해 입술이 터진 상처가 있었는데, 진영은 그 상처를 보고 혜인에게 반창고를 건네 주었다.


14살의 진영
"여자애 얼굴에 흉터 생기면 못써"

그런 진영을 바라본 혜인은 진영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설레이는 감정을 느꼈다.

첫 사랑이었다..

혜인은 그런 진영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그와 친해지고 싶었다..

깊은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던 어린 혜인에게 진영은 희망을 안겨준 유일한 사랑이었다..

....


작가라는 사람
여러분~! 이야기가 계속 우울하죠..?ㅠㅠ 죄송해요ㅠㅠ 다음엔 좀 더 밝은 분위기로 찾아 뵐게욧~!


작가라는 사람
아! 그리구 여러분! 진짜 여주는 혜인이 아니라 은영 입니당~~! 숨겨진 스토리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