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일까 내게 넌

밝혀진 진실 둘

이은영(여주)

"사실..난 아기때 입양 되었거든...지금 부모님은 친부모님이 아니셔"

이은영(여주)

"그래서..내 생각에는..."

. . . . . . . . .

2001년 5월 10일 18년 전.

어두운 밤 골목길

은영의 엄마

"미안하다...은영아...흐흑..."

은영의 엄마

"이런 우리를 용서 해다오..."

은영의 아빠

"여보!! 얼른 버리고 와요!!"

은영의 엄마

잠시만요..마지막 모습인데...흐흑흑..."

은영의 아빠

"아! 얼른 오라니까!! 누가 보면 어떡해!!"

은영의 엄마

"알았어요... 은영아...건강하렴..."

갓난아기 2살의 은영.

은영의 부모는 베이비 박스에 은영을 버려두고 갔다..

베이비 박스에 버려지는 아기들은 교회에서 돌봐지게 된다.

은영은 1년동안 교회에서 지내다가 3살때 보육원으로 가게된다.

보육원에서 3년동안 지내다가 지금의 양부모에게 입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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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래서? 혜인이랑 무슨 관계인데..?"

이은영(여주)

"혜인이는...아마도..."

이은영(여주)

"내 친언니 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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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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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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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뭐...?!! 그게 정말이야..??"

. . . . . . . . . .

혜인과 은영은 같은 연년생이지만 혜인이 먼저 태어났다.

혜인은 은영의 친언니 인것이다.

은영과 혜인의 부모는 같다. 하지만. 은영만 부모에게서 버려진 것이다.

그 이유는.. 가난 때문이다...

차마 두 아이 다 버리지는 못해서 은영을 선택해 버려지게 된것이다.

. . . . . . . .

이은영(여주)

"이제야...기억이 다 제대로 난다.."

이은영(여주)

"혜인 언니랑 나랑 같은 초등학교 였고 같은 반이었고 매일 등.하교도 같이 했었어."

이은영(여주)

"그렇게 4년 정도 같이 붙어 다녔어."

이은영(여주)

"그런데..."

이은영(여주)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어..."

이은영(여주)

"전학을 가버린 거야..."

이은영(여주)

"혜인 언니 아빠라는 사람이...그러니까.. 내 아빠이기도 하는 그 사람이.. 내가 자신이 버린 친딸이라는 것을 알아 차린거야..."

이은영(여주)

"그래서 혜인 언니 데리고 사라져 버렸어...또 날 버리고..."

이은영(여주)

"그땐 몰랐는데...지금 생각해 보니 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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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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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말도안돼...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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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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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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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그럼...진영이 너하고 은영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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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너네 둘은 어떻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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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어떻게 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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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우린 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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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남인건 당연히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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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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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혜인이는 네 전 여친이고..은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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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 얘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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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얘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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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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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내가 가장 아끼는 나의 소중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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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사람

후~ 여러분! 오랜만이네요! 제가 요즘 무척 좀 바빴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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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사람

볼품없는 재 팬픽도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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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사람

재밌게 보셨다면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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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사람

다음에 더 빨리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