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죠? 좀 나한테 기대도 돼요

힘들죠? 좀 나한테 기대도 돼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여기 들어온 이유는 거의 같겠죠?

힘드니까

그런데 그 힘든거 알아주는 사람 누가 있을까요?

친구?가족?다른사람?

그 누구도 아닌 자기겠죠..

전부 나의 힘듬과 슬픔을 마음 한구석에 쌓아 결국 "자살" 이란 것을 하겠죠

근데 꼭 이말하지않아요?? "너보다 힘든사람 많다"

이게 얼마나 아픈말인지 당신들이 아닌 힘들지 않은 분들은 몰르겠죠 매일 지옥같은 일상에 매달려 있는 내가 얼마나 힘든지

근데 저는 알아요

나도 힘드니까요

물론 나보다 힘든사람이 더 많겠지만 그러기에 더 위로해주고 싶고 그래요

그치만 우리는 단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기에

꽃길을 걸을수 있는 길이 있기에

희망은 누구에게도 있기에

더 말해주고 싶어요

힘들죠? 좀 나한테 기대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