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오자마자 일진들한테 찍혔다!?

무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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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표(다정모드)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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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누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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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생일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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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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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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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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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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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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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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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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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대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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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작가의 생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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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늬 작가!

이미 지났지만 그래도 어떤일이 생겨났었다고 해서 이렇게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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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늬 작가!

저는 생일날 즉 좋아야할날에 태국에 있었고

어떤 점 때문에 울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제가 좀 옷이 많이 파여있었어요. 그래서 좀 제가 눈치를 많이 봤거든요. 언니들도 있고 해서

근데 태국 "콰이강의 다리"라고 있는데가 있습니다. 제가 콰이강의 다리를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싫어하는 얘가 저를 위아래로 쳐다보고 막 앞담까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앞담이 까여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반 얘들이 저를 뒤에서 뒤돌아봐봐 라고 해서 저는 기분이 안좋아서 (도리도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얘들이 와가지고 "왜그래?" "기분 안좋아?"라고 하면서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위로해주는 친구들에게 그 저의 앞담을 깐 얘에게 상처를 받아서 울어버렸습니다.

앞담을 깐 얘도 자기만의 상처가 있지만 저도 충분히 상처가 있습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상처가 있는것처럼 저도 있고 친구도 있고 걔(앞담깐 걔)도 있을거에요.

모두 상처는 있는데 저는 왜 없겠어요. 그리고 앞담깐 걔도 잘못했고 그런 옷을 입은 저도 잘못한거에요. 그래도 앞담,뒷담은 그 까이는 친구가 안들리게 하는게

낳은것같아요. 들리면 상처받고 그게 심해지면 자살을 할수도 있지만요. 저도 자살시도는 했었어요. 근데 죽진않았죠.

그냥 차라리 이 힘든세상에 사는 바에 죽는게 낳을수도 있어요. 어떻게 10년,20년이 지나도 마음에 상처는 지워지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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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늬 작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11월 6일에 다시 정상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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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늬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