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16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안냥
2018.11.18조회수 67


민윤기
이제 어디갈래?


김여주
음.... 나 옷 사러 가고싶은데...


민윤기
그래? 그럼 가자ㅎ


김여주
올~~너가 사주는거야?


민윤기
내가 언제 사준다고 했어? 당연히 너가 사야지


김여주
헐..... 야 남친인 애가 그래서 되겠어??


민윤기
뻥이야 사줄게 가자!!


김여주
(겁나게 골라야겠다)


민윤기
너 내가 사준다고 해서 엄~청 고르면 안되


김여주
어떻게 알았지....큼

옷 소핑이 끝나고...


김여주
아... 이제 집에 가야겠네...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민윤기
그렇게 아쉬워? 그럼..

백허그 함♡

끝--


안냥 작가♥
너무 갑작스럽게 끝났나.... 어쨌든


안냥 작가♥
안냥! 안녕하세요 안냥 작가입니다.. 제가 이제 완결을 냈습니다 !! 근데 완결을 내야 될것같아서 완결을 낼수밖에 없어서.....ㅠ


안냥 작가♥
그대신! 이제 전 다른 글을 써요~


안냥 작가♥
제목은 ' 7명의 남자가 나를...? ' 이라는 글인데 아직 올리진 않았지만 올릴예정입니다 한번씩 들어가서 봐주세요...ㅎ


안냥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