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간,그때의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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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영원해라
2019.01.15조회수 90

어떤마음일까 어떤생각일까

짐작할수없었다.

우리의 이시작이 어떻게 시작된건지 정신없이 너와 날 흔들었던건 기억한다.

넌 나를 지키기위해 움직였고 난 그런널 아무말없이 믿기로 했다.

공식적으로 파티를얼어낸 다니엘

그리고 나에게 한가지 부탁을했다.


강다니엘
어떤 일이 있어도 내손만 잡고있어

그말에 난 고갤끄덕였다.

상상할수없던 일

내 앞 보기만해도 비싼값을 치뤘겠다 싶은 옷들이 가득했고.

내옆 넌드라마처럼 이야기했다.


강다니엘
마음에드는걸로 골라봐.

이쁜 드레스 하날 골라 내니 그에맞게 가방이며 구두 그날정신없이 머리도 하고 메이크업 도 했다.


예리
... 신데렐라가 따로없네..

어색함에 거울을 보며 중얼대다 다니엘을보았다.

이와중에도 날이쁘게보는 눈빛에 고마웠다.

한껏 차려입은 다니엘과 차에올라탔다.

그리곤 내손을 잡아 말한다.


강다니엘
... 내옆에 있어


예리
응..

지금 생각해 보니 어떤말보다 .. 믿음이 갔던거같다.

넌 이런곳에 이런 얼굴로 .. 이런시선을 받는구나

누구든 다 널아는듯했다.

그리고 너의옆 날보는 시선들이 꾀 따가웠다.


김재환
어이


예리
어? 쌤..


김재환
표정봐..겁먹은 양이네

장난치듯 웃는 재환에 피식웃어냈다.


김재환
오늘은 쌤말고 지원군 언제든 써먹어


예리
네.. 언니는요?


김재환
오늘은 안와 오늘 주인공이 너라서


예리
아.. 그렇게 말하니까 긴장된다...


강다니엘
형..


김재환
아...이거 아니야? 아...미안..

잠시 재환이 지원군인지 잘모르겠다 생각했던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