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선 대표님, 밖에선 남편
07.

잉뚜빉
2021.09.22조회수 119


박지민
자기야 , 옷 갈아입고 씻고 오세요 .

김여주
네에 ,



박지민
자기야 , 이리와 .

여주는 소파에 앉아있는 지민이 품으로 쏙 들어갔다 .

그리고 지민은 , 자기 품에 있는 여주 등을 토닥였고 , 여주는 졸린지 눈이 계속 감기고있었다 .


박지민
졸려 ?

김여주
우응 ..


박지민
들어가서 자자 .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박지민
많이 피곤했어 ?

김여주
우응 ..

지민은 여주를 안고 , 등을 토닥토닥하는 상태에서 말을했다 .


박지민
잘자 ,ㅎ

김여주
자기두 .. 잘자아 ..

그리고 잠에 든 여주 ,


박지민
여주한테 결혼하고 자기라는 말 처음들어보네 ,ㅎ


박지민
잘자 , 아가 .ㅎ

그리고는 여주 이마에 짧게 한번 입을 맞추고 , 잠에 든 지민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