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김태형
특별편: 여주♥윤기


이 특별편은 여주와 윤기가 사귀고있는 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원래 스토리와 아무관계 없습니다))

여주♥윤기

똑똑-


민윤기
"김여주, 일어났어?"

김여주
"으..어..음......z...Z"


민윤기
"잠자는 숲속의 공주도 아니고 아무리 주말이라도 그렇지 12시까지 자는게 어딨냐..?"

김여주
"..으으므믐...."


민윤기
"할수없지.. 오늘 처음으로 데이트해볼려했는데 걍 가지말아야지 , 잘됬네"

김여주
"아아아아!!!!잠만!!! 김여주! 기상해쏘!!!"


민윤기
"크크킄 발음 왜저래, 아침부터 귀여워도 되나-?"

김여주
"그..ㄱ..아침부터 너무 버터스러운거 아니야..? 버터오징어될듯"


민윤기
"아..싫어..?"

김여주
"ㅅ..싫은건 아닌데에..설탕이 윤기나게 도발적이야ㅡㅡ"


민윤기
"어이구, 준비하고 내려와 밥부터 먹자"

김여주
"정국이랑 태형오빠 있어?"


민윤기
"태형오빠..?"

김여주
"웅 왜??"


민윤기
"됬어 몰라 씨발"

태형오빠랑 정략결혼을 끊고, 커다란집에서 평소와같이 지내는중이야, 근데 윤기오빠 지금 내가 다정하게 이름불렀다고 질투한거지? 아진짜 설탕씨 오늘따라 왜이리 귀여우실까

김여주
"오빠아!!"

밥먹으러 내려오라길래 옷갈아입고 내려가보니 모두다 식탁에앉아 날 쳐다보더라구 근데 윤기오빤 나랑 눈마주쳤으면서 피하더라-?!!!


김태형
"아 왜이리 늦어 배고파 뒤지는줄"


전정국
"아니 님 잠만보세요? 잠만 존네 퍼질러자네"

치, 아침부터 신나게 놀리네 얄미워죽겠어.


민윤기
"야 조용히하고 밥이나 먹어"


김태형
"민윤기이이이 나 이거말고오..!!"


전정국
"아 맞아 윤기형 오늘반찬 에바야.."


민윤기
"좋은말로할때 걍 쳐먹어"


김태형
"ㅇ..윤기가 오늘 기분이 안좋은가보구나..? ㅈ..정국아..빨리먹자.."


전정국
"ㅇ..으응..형아.."

설마 저거 나때문에 화난건 아니겠지....? 하하..달달한슈가씨가 설마 아까 그 일로.. 탄 설탕이 되지는 않았ㄱ..


민윤기
"김여주 너 나좀 따라와"

김여주
"어..어..??"

먼저 쌩하니 방으로 들어가는 윤기오빠였어, 아니 근데 나 밥 아직 다 안먹었는데..............

덜컥..

김여주
"그..왜 불렀어어어..?"


민윤기
"너 나한테 할말없냐,"

표정은 왜이리 굳은거냐고오..!! 무서워..

김여주
"오빠아..내가..흡..미아내..."


민윤기
"ㅇ..아니..왜 울려고해.. 그냥 질투..나서..어리광좀 부려봤어.."

오빠 어리광 두번 받아주다간 무서워 디질것같아..


민윤기
"울려고하지마..오빠가 미안해"

김여주
"히히"


민윤기
"뭐야, 지금 구라친거야?"

김여주
"아니이! 진짜맞는데 오빠가 안아주니까 풀렸어!"


민윤기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하냐, 내가 데리고 나가서 단둘이 살아야지. 아무도 못탐내게 꽁꽁 가둘거야"

질투심많은 설탕의 소심한 복수였다.

그당시 정국과태형은..


김태형
"하....진짜 쟤네때문에 못살겠다.."


전정국
"아 그니까..솔로는 살수나있나, 이 집을 나가던가해야지"


김태형
"정국아 혼자나가지마 이 형도 같이나가자"


전정국
"형..짐쌀까"


김태형
"그럴까.."

가출을할려던 그 둘이었고, 그 둘은 방에들어가 짐을쌀려하자 눈앞에 보이는 게임기로인해 그 계획은 처참히 부서졌다고한다


전정국
"야야! 힐힐힐힐!!!!"


김태형
"아. 저 쥐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