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고딩들] 일진들의 로맨스 : ❣
[25번째 이야기]


마지막 날.. 우리는 불꽃놀이와 이벤트를 하기위해 어느 공원으로 왔다.

사회자 : 자 여러분 ! 앞에나와서 여성 3분이 춤을추셔서 1등을하시면 상품으로 50만원을 드립니다 !!


나연
오! 나할래 !


아이유
나두 지연이는?

석지연
나도 할게 ㅎㅎ

이렇게 셋이 무대로 올라오자 남자들이 술렁된다 급기야 사회자는 작업멘트를 날린다.

사회자 : 오! 대대박 초초초미인 분들이 올라오셨네요 ! 남자친구있나요?


아이유
네 저기아래에 다 있어요

태형이와 진 , 윤기가 밑에서 손을 흔들었다.

남자가 봐도 잘생겼기에 아무말도 못하는 대중들이었다.

사회자 : 오 ... 이분들 일행 다 올라오셔서 다같이 춤추시는건 어떻겠습니까 ? 다 잘생기셨는데~

그러자 기다렸다는듯 모두가 올라왔고 남자들만 무대를 하기 시작했다.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됬어~

서롤 불러왔던것처럼~

태형이 일행의 춤실력에 사람들은 화호성을 내질렀다

빠밤 ♩ 빠바바밤♬ 빠바바밤♬ 빠 바바밤♪

DNA~♪

와아ㅏㅏ아아아아아ㅏ아아~~

그렇게 상품 50만원을 받고 그들은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불꽃놀이 장소로 모였다

퍼버벙!!!

석지연
우와 예쁘다~

근데 태형이가 지연이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윤기와 나연이는 백허그를 하고 있었고 진과 아이유는 키스를 하고 있었다.

석지연
어...?


김태형
우린..?

그리곤 키스를했다.

석지연
읍...


김태형
더해줘?

석지연
아..아니!!


김태형
시른뎃.. 칫...

석지연
이제그만!


김태형
흐에에엥...

안녕하세요 ! 작가에뇨 ! 여러분 눈정화 해드릴려구 지민이 복근 갖구 왔어요! 눈 정화하시구 호강도 하세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