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이니까, 더 독하게
스토리° _ 24



서여주
으으...으..!!


서여주
이제 가야지, ㅎ

타악 - ))

여주의 손목을 잡은 누군가 _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다 _

여주로서는, 처음 느끼는 온도였다 -



민윤기
... 서여주,ㅎ



서여주
휙 - ]


" 사랑해 "


" 좋아해, 우주를 다 줄 만큼 "


" 서여주, 무슨일이 있어도 난 너편이야 "



" 오늘부터, 1일이다? "



서여주
.... 민윤기

타다닷 -))

꼬옥 - ))


민윤기
피식)) 웬일이야, 니가 먼저 안기고, ㅎ


서여주
배싯)) 그러면 안되?ㅎ


민윤기
아니, 나야 좋지 -

스르륵 - ))

남녀의 입술이 겹쳤다, 두 사람의 온기와 함께 _



서여주
완전 늑대가 되셨네?


민윤기
왜, 싫어?


서여주
느끼하다, 증말..


민윤기
피식)) 사랑해, ㅎ


서여주
쪽 )) 나도 _ ㅎ



민윤기
손 !

꼬옥))


민윤기
이야, 손 진짜 작네


서여주
... 뭐


서여주
자존심 스크래치))


민윤기
ㅋㅋㅋ 귀여워


서여주
.... 근데, 우리 헤어진거 아니였어?


민윤기
우리 헤어진적 없는데?


서여주
그랬나..?


민윤기
그럼,


민윤기
나랑 사귀자, ㅎ


민윤기
" 저 반짝이는, 별이 되줄게 "


싱긋 - ))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여주.

놀란, 윤기가 다가갔다 _


민윤기
... 왜그래?


서여주
싱긋)) 좋아서.. ㅎ


서여주
사랑해, 내가 많이, ㅎ


민윤기
나도, 저 하늘의 별보다 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