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란 것 때문에
큰 선물안의 작은선물

뽀드득찌즈
2018.01.03조회수 100

띵동~띵동~

최나현
누구세요?

문을 여니 아주아주 큰 선물상자가 있었다

최나현
으...뭐가 들었길래 왜 이렇게 무거운 거야..안 들어져!아무래도 안으로 들어가긴 무리고,밖에서 열어야겠다

그런데 뚜껑을 여니....



옹성우
쨘~~~~~

최나현
?????뭐..뭐야?!옹..옹성우?!



옹성우
우움~효과가 있어!


옹성우
아 그리구 옆에 상자도 열어 봐!

최나현
옆...에..?

성우 말대로 옆상자를 열어보니



다니엘선배
쨘~~~~~

최나현
어....안녕하세..요?아..아니 다니엘선배?!



다니엘선배
하잉~또 보네!자 그럼 난 선물 주었으니 난 이만~


옹성우
야야!!!

최나현
성우야 다니엘선배는 너보다 선배잖아 반말쓰면..


옹성우
뭔 소리야?다니엘 내 후밴데?

최나현
응?


옹성우
아~그거 다니엘 별명이야!

최나현
뭐?


옹성우
다니엘이 워낙 선배들이랑 잘 지내다보니 붇은 별명이야~

최나현
뭐..그럼 난 여태까지 선배라 불럿...!



옹성우
쯧..


옹성우
어쨌든 나 가본다~~기분 좋은 날엔 좋은 소리만!

최나현
어..어..

최나현
이제 상자나 치워야지..

최나현
어라?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던 상자에 어떤 작은 물건이 있었다

최나현
이건 오르골?

'기분 좋은 날엔 좋은 소리만!'이라고 했던게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