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이유느은?!?!?!



승철
사실은...

옛날로 호롤로롤


승철
으아아아앙...

나는 어렸을때 부모님한테서 버려졌다.

하지만 그때 어떤 부부가 나를 데리고 갔다.

그 부부는 나와 같이 어린 애기를 하나 키우고 있었다.


승철
으...으아아아앙

그 부부는 윤정한이라는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정한
아아아아앙

정한엄마
여보! 승철이 좀 봐줘요

정한아빠
알겠어요!

그렇게 문제 없이 살아왔던 나는 곧 병을 발견하게 된다.

의사
요즘 밤마다 아픈가요?


승철
네. 뭔가 찌르는듯 하면서 아팠어요.

의사
이건 희귀한 병인데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의사
하지만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승철
뭔데요?

의사
하룻밤을 사람과 같이 자면 그 다음날 하루는 안아프게 되죠.


승철
그게 진짜에요?

의사
네...

의사
아 그리고 일주일에 세번은 사람과 자면 안됩니다.


승철
왜죠?

의사
이 병의 특성에 따라 그 세번은 약을 먹고 자는 수밖에 없습니다.


승철
휴....

의사
그럼 약 처방해 드리죠


승철
네


정한
뭐래?


승철
응...(어쩌구저쩌구다말했다


정한
그렇구나...


승철
그럼 나 형이랑 자야돼?


정한
어...그런것같네 부모님은 바쁘시잖아


승철
그래...

당시 내 나이는 18살

그때는 형과 잘수있었다.

하지만...형은 SVT회사를 맏고 있었고 부모님도 바쁘셔 외국에 나가있었다.

그러고 내가 성인이 되자 형은 나에게 의장 자리를 맏겼다.

그 후로는 형과 잘수도 없었고 평소 친한애도 없었기 때문에 친구도 없이 외로이 있었다.

그렇기ㅣ 때문에 매일 밤 나는 끙끙 앓아야만 했다.

물론 약을 먹는 3일은 빼고 말이다.


승철
흐...으윽.....윽....

그러고 의장직을 맏은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알바를 구하려했다.

나랑 같이 자는 알바.

하지만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무작정 왔다가 알바를 듣고 뛰쳐나가는 사람도 있었고,

자다가 성관계를 하자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알바 광고를 했다.

그러고 어느날

네가 알바를 하겠다고 온것이다.

이여주.

네가 아니었다면 난 아직도 밤마다 끙끙 앓고 있었겠지...

다시 현재


승철
이렇게 된거야


승철
그래서...그래서 니가 너무 고맙다

여주
흡...흐윽...으아앙..ㅠ


승철
왜...왜 울어

여주
존나 슬퍼서ㅠ 나 뒤에서...흑...뒷담깠었는데...흑

여주
너무 미안해서...흐으으윽....


승철
(쓰다듬어주며)괜찮아...다 괜찮아...자자

여주
응...흐윽...

헤헤...승철정한 투샷 좋다죠...

승처리 얘기로만 거의 천자가 되었다는...

암튼 댓달아준분들 감샤함다


승철
그래도...승처리가 애교룰 중비해또요


승철
에뜨쿱뜨...마까롱이 먹구 띠뿐데...(히히 자막 내맘대루 쓸거얔켘


승철
우웅...마까롱 사다 주떼요...녜에에...?


승철
승처리 애교 보구두 안사다 쥬꺼야?


승철
훙...그럼 승처리 삐질꼬야ㅠ

네 담편에서 보구요

별점하구 댓글은 뭐다? 지후니 애교닼ㅋㅋㅋ


지훈
뭔뎈!!! 나 왜나와

아 지후니는 뒤에 나올거람미댯><

빠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