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사이
윤기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우화연
2017.12.25조회수 581

아미
요번 크리스마스는 솔로가 아니네~


민윤기
난 이제 모쏠 탈출 했다..


민윤기
넌 내게 첫사랑이야..

아미
정말?

아미
나 없을때두 안 사겼어?


민윤기
당연하지 난 너만 생각했다고

아미
우리..

아미
어디 가지?


민윤기
내가 식당 예약해 놨어.

아미
정말?


민윤기
응

아미
와.. 이렇게 좋은데 와도 돼?


민윤기
당연하지.

아미
사랑해♡


민윤기
나..나도..

아미와 윤기는 밥을 다먹고 큰 트리가 있는 곳으로 갔다.

아미는 윤기에게 안겼다.

아미
좋다. 같이 있으니까.


민윤기
나도..


민윤기
사랑해 아미야

아미
나도 사랑해 윤기야..

아미
우리 내년에도 꼭 여기 오자!


민윤기
그래 ㅎ

아미는 윤기와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안녕하세여!

그래도좋은날이훨씬더많기를입니닷!

좀 홍보하는 것 같지만..

제가 새 작품을 또 쓰고 있습니다 ㅎ

작품 제목은 진짜 나를 찾아서이고요.. ((대놓고 홍보..

크흠 죄송합니다..

그래두 마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