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사이
영원히

우화연
2017.12.29조회수 585

윤기와 아미는 바닷가에 왔다.


민윤기
아미야 있잖아..

아미
응?

아미
왜?


민윤기
아니야..


민윤기
우리 좀 걸을까?

아미
응!

아미
좋다..

아미
그러고 보니 우리 사귄지도 꽤 됬네?


민윤기
그러게..


민윤기
벌써 1년 다 되가는 것 같다..

아미와 윤기는 계속 걸었다.


민윤기
아미야..

아미
..?

윤기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꺼내들었다.


민윤기
나와 영원히 함께 해줄래?

아미
...

아미
그래..


민윤기
사랑해

아미
나도 사랑해

윤기와 아미는 입을 맞췄다.

안녕하세여!

그래도좋은날이훨씬더많기를입니다

이렇게 완결이 났습니다!

너무 뜬금없이 완결이 났다구요?

그래도 제가 쓴 다른 작품이 많이니 다른 작품도 많이 사랑해주세여!

후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구!

제가 또 새 작품을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살아남아야 한다 이고요!

마니 사랑해주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