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사이

영원히

윤기와 아미는 바닷가에 왔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미야 있잖아..

아미

응?

아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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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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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좀 걸을까?

아미

응!

아미

좋다..

아미

그러고 보니 우리 사귄지도 꽤 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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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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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벌써 1년 다 되가는 것 같다..

아미와 윤기는 계속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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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

아미

..?

윤기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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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와 영원히 함께 해줄래?

아미

...

아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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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사랑해

아미

나도 사랑해

윤기와 아미는 입을 맞췄다.

안녕하세여!

그래도좋은날이훨씬더많기를입니다

이렇게 완결이 났습니다!

너무 뜬금없이 완결이 났다구요?

그래도 제가 쓴 다른 작품이 많이니 다른 작품도 많이 사랑해주세여!

후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구!

제가 또 새 작품을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살아남아야 한다 이고요!

마니 사랑해주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