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사이

후기

안녕하세여!

그래도좋은날이훨씬더많기를입니다!

이번은 후기인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생각보다 길게 했네요.

원래 생각해놓은 결말은 둘이 평생 못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었지만!

그래두 왠지 좋게 끝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마지막에 이야기를 더 썼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캐릭터!

일단 우리 융기는요!

일단 잘생겼으니..

친구를 마니 등장시키려 했지만!

그러면 이야기가 산으로 갈수 있기 때문에(등장인물이 많으면 귀찮아서..ㅎ) 딱 뷔설이 정도만 등장시켰습니다.

그리구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소심하게 나왔네여..

그래서 등장한 캐릭터가 윤지!

이 작품에서 제 최애 캐릭터입니다!

정말 예쁘네여..

여장한게 왜 이리 예쁜지..

윤지의 성격은 처음 부터 정해놔서 좀 쉬었습니다!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죠.

그다음은 지미니!

지민이의 분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윤기가 질투하도록 만들어준 캐릭터죠.

그리고 마지막쯤에도 나왔지만 아미가 마음에서 지운 뒤라 지민이는 그 뒤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지민이가 전학을 간 이유!

지민이가 전학간 이유는...!

아무도 모릅니다 ㅎ

그냥 지민이가 전학감으로써 아미와 윤기가 사귈 수 있었으니까여.

우리 아미는 여러분들입니다!

아미는 뭐라 할수 없네여..

이것으로 친구와 연인 사이가 끝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제 작품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작품은 다른 것도 있으니까여!

지금까지 그래도좋은날이훨씬더많기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