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과 츤데레 그사이"[연재중지]
신입.

행덕이
2019.04.04조회수 137

덜컥-

오늘도 시끄러운듯 평화로운(?) 한 병원이다.


김용선
끄으으‥ 힘들어‥ 밤까지 있어야 하는데‥


문별이
안녕하세요.


김용선
어‥ 네 ‥! 안녕하세요


문별이
지리를 몰라서그러는데. 외과쪽이 어디죠?


김용선
어어‥ 여기서 왼쪽으로 쭉~가신 다음에 오른쪽으로 꺾으시면 돼요.


문별이
네.

뚜벅뚜벅-


김용선
‥ 누구지‥? 의사 가운을 입은걸 봐선 환자는 아닌데‥ 신입이신가‥? 되게‥ 좀그렇네‥

10분후-


문별이
‥이거요‥ 마셔요.

별은 캔커피 하나를 내밀었다.


김용선
에에‥? 감사합니다‥


문별이
아아, 전 다른 사람들 한테도 돌리러 갑니다.


김용선
네‥? 에‥? 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