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과 츤데레 그사이"[연재중지]
치료하가 튀면어째요.

행덕이
2019.04.13조회수 120


문별이
우앗‥아파아‥요?


김용선
‥‥

용선은 별을 치료하자마자 가버렸다.


문별이
으에? 어디가요


김용선
.‥

별은 아까 기계에서 뽑아온 퐄하리스웨트를 손에들고 용선을 찾으러나섯다.


문별이
하아- 이인간 어디갔어?


문별이
날씨가 추워서 내손은 시렵고‥덕분에 이건 냉방중이고‥

별은 구석진 병원 계단으로 가보았다.


김용선
하아‥


문별이
에?


문별이
(찾았다)


문별이
여기서 뭐해요.


김용선
어‥별이씨‥?


문별이
네- 염치없이 옆자리좀 빌리겠습니다-


김용선
엇‥


문별이
뭐하고 있었어요.


김용선
‥


문별이
?‥


김용선
미안해요‥나 때문에‥

툭-


김용선
으앗‥차가워

별은 용선의 볼에 포카리 캔을 댓다.


김용선
장난치지마요‥


문별이
괜찮아요. 용선씨때문에 다친거아니니

이거나 마셔요

별이 포카리 캔을 용선에 손에 쥐어주었다.


문별이
아니? 그리고 환자가 이렇게 찾아와야 합니까?


문별이
미안하면 같이 놀러가요.‥


김용선
둘이요‥?


문별이
아뇨^^ 다같이요


김용선
아‥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