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과 창문사이
프롤로그

은똥
2020.02.01조회수 8

나에게는 지~~~인짜 어릴적부터 함께 자라온 남사친이있다

우리 둘이 태어나기전 고교시절 동창이자 절친이신 두 어머님들은 바로 옆집에서 사는 로망을 학창시절부터 꾸셨다고 하신다

그래서 두분은 같은시기에결혼하고 서로 이웃인바로 옆집에 집을사고 비슷한시기에 우리를 가지셔서 우린 어쩔수없이 매일 함께다녔다

내가 제일싫은건 우리집 내방 창문과 그녀석의 방 창문은 고작 팔뻗으면 닿는 거리였다는것이다

너무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