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BD>늑대 집안 토끼 며느리
에피소드 2

우리의-청춘-시대는-엑소라-부른다
2020.09.30조회수 60

잠이 부쩍 많아진 경수는 지각을 해..

경수 어머니
경수야 학교가야지

경수 어머니
경수야

경수의 어머니는 임신하면 잠이 많아지는걸 알기에 화내지는 않았어


경수
우움..몇시에요..

경수 어머니
지각했어

경수 어머니
빨리 준비해 오늘은 데려다줄게


경수
헙!!지각하면 안되는데!!

경수는 허겁지겁 학교 갈 준비를 해

밥도 못먹고 집을 나섰지

문을 나서니 백현이 서있어


백현
늦었으니까 내 차타


경수
형..차요?


백현
그래 빨리 와 뛰진말고


경수
ㄴ..네

차 타고가는 데 너무 조용했어..차 엔진소리만 울렸지

하지만 그 정적을 백현이 깼어


백현
저..경수야


경수
네?


백현
몇주야..?


경수
네??


백현
아니...내가 애아빤데..그건 알아야지


경수
어..5주요..


백현
아..응

하지만 또 정적이 찾아왔어

잠시후 학교에 도착하여 난 내리며 말했지


경수
오늘 끝나고 데려와요


경수
같이 병원가요

나는 문을 닫고 학교를 들어갔어